코스피, 기관-기타법인 매수로 5,700 회복
개인은 1조원대 매도, 외국인도 매도
코스피 지수가 19일 미국 반도체주 급락 소식에 개장초 5,500선마저 붕괴됐다가 기관과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으로 반등 마감했다.
그러나 개인은 1조원대 순매도를 하고 매수세로 출발했던 외국인도 소액이나마 순매도로 거래를 마감해 증시 불안은 계속되는 양상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6% 오른 5,768.01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개인들의 매도로 전 거래일보다 179.64p(3.17%) 내린 5,488.41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로 낙폭을 줄였다.
개장후 1시간 뒤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서자 낙폭을 다시 키웠으나 기관과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인 기타법인이 매수 규모를 키우자 상승세로 돌아섰다.
기관은 5천741억원 순매수했고, 그중 연기금은 2천153억원 순매수했다. 지난달 11일 이후 최대 순매수다. 기타법인도 5천494억원 순매수했다.
그러나 개인은 1조874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도 359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16%, 0.39% 상승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1억717억원 순매수한 반면, SK하이닉스는 2천181억원 순매도했다.
그러나 개인은 1조원대 순매도를 하고 매수세로 출발했던 외국인도 소액이나마 순매도로 거래를 마감해 증시 불안은 계속되는 양상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6% 오른 5,768.01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개인들의 매도로 전 거래일보다 179.64p(3.17%) 내린 5,488.41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로 낙폭을 줄였다.
개장후 1시간 뒤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서자 낙폭을 다시 키웠으나 기관과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인 기타법인이 매수 규모를 키우자 상승세로 돌아섰다.
기관은 5천741억원 순매수했고, 그중 연기금은 2천153억원 순매수했다. 지난달 11일 이후 최대 순매수다. 기타법인도 5천494억원 순매수했다.
그러나 개인은 1조874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도 359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16%, 0.39% 상승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1억717억원 순매수한 반면, SK하이닉스는 2천181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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