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이달중 전 국경서 확성기 가동"
李대통령, 北에 맞서 대북 확성기 가동할지 여부 주목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21일 "우리의 전술적 사냥조들은 새로운 진지를 차지하고 있으며, 10월 중으로 대한국 심리전 확성기들이 전 국경선에서 가동 상태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장은 이날 오후 <조선중앙통신>을 통한 담화에서 "무장괴한들은 오늘도 적어도 두 곳에서 확성기 경고 도발방송과 경고사격을 가하며 갈개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대남 확성기 가동을 "가장 정당한 조치이며 적합한 대응"이라고 주장했다.
김 부장이 이처럼 대남 확성기방송 재개를 선언하면서 취임직후인 지난해 6월 대북 확성기방송을 중단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과연 대북 방송 재개를 결정할지가 주목된다.
김 부장은 전날 박정천 국방성 고문과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현장을 시찰했다는 <조선중앙통신>에 대해 "날자(날짜)를 오기하였다. 나는 전날이 아닌 바로 오늘 21일 새벽에 국경의 여러 곳을 다녀왔다"며 "국경은 분명히 가로막혀 있었고 점점 더 요새화되여가고 있다"며 요새화 작업이 차질없이 진행중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우리가 오래도록 잘못 써온 역사가 바로잡히고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오늘과 미래의 안전이 질적으로 담보되여 가고 있다는 데 대한 뚜렷한 증례로 된다"며 "국가수반은 세상에서 가장 너절하고 추악한 적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는 사실은 끔찍한 비극이며 따라서 그 국경선은 영원히 넘지 못할 영구적인 선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시에 따른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적의 경고사격 도발이 경고성을 넘어 실제적인 우리의 영토안전, 장병들의 신변안전에 위해를 끼치는 결과를 낳게 된다면 우리 국경장병들은 이성을 잃은 무장깡패들을 사정없이 처치할 것"이라고 거듭 위협했다.
김 부장은 이날 오후 <조선중앙통신>을 통한 담화에서 "무장괴한들은 오늘도 적어도 두 곳에서 확성기 경고 도발방송과 경고사격을 가하며 갈개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대남 확성기 가동을 "가장 정당한 조치이며 적합한 대응"이라고 주장했다.
김 부장이 이처럼 대남 확성기방송 재개를 선언하면서 취임직후인 지난해 6월 대북 확성기방송을 중단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과연 대북 방송 재개를 결정할지가 주목된다.
김 부장은 전날 박정천 국방성 고문과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현장을 시찰했다는 <조선중앙통신>에 대해 "날자(날짜)를 오기하였다. 나는 전날이 아닌 바로 오늘 21일 새벽에 국경의 여러 곳을 다녀왔다"며 "국경은 분명히 가로막혀 있었고 점점 더 요새화되여가고 있다"며 요새화 작업이 차질없이 진행중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우리가 오래도록 잘못 써온 역사가 바로잡히고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오늘과 미래의 안전이 질적으로 담보되여 가고 있다는 데 대한 뚜렷한 증례로 된다"며 "국가수반은 세상에서 가장 너절하고 추악한 적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는 사실은 끔찍한 비극이며 따라서 그 국경선은 영원히 넘지 못할 영구적인 선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시에 따른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적의 경고사격 도발이 경고성을 넘어 실제적인 우리의 영토안전, 장병들의 신변안전에 위해를 끼치는 결과를 낳게 된다면 우리 국경장병들은 이성을 잃은 무장깡패들을 사정없이 처치할 것"이라고 거듭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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