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국인 순매수로 전날 낙폭 만회
삼전닉스 5%대 급등.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코스피지수가 21일 외국인 순매수로 3%대 상승 마감하며 전날 낙폭을 만회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2.92포인트(3.29%) 오른 5,735.66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113.60포인트(2.05%) 오른 5,666.34로 개장한 뒤 한때 4.75% 오른 5,816.43까지 급등해, 오전 10시 51분께 프로그램매수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6천650억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했다.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인 기타법인도 5천430억원 순매수했다. 40조원에 달한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은 이날로 모두 소진됐다.
외국인 매수로 삼성전자는 5.91%, SK하이닉스는 5.81%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79포인트(1.38%) 오른 792.76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2.92포인트(3.29%) 오른 5,735.66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113.60포인트(2.05%) 오른 5,666.34로 개장한 뒤 한때 4.75% 오른 5,816.43까지 급등해, 오전 10시 51분께 프로그램매수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6천650억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했다.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인 기타법인도 5천430억원 순매수했다. 40조원에 달한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은 이날로 모두 소진됐다.
외국인 매수로 삼성전자는 5.91%, SK하이닉스는 5.81%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79포인트(1.38%) 오른 792.76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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