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하던 코스피, 기관 매수로 5,500선 사수
美반도체주 폭락에 장중 5,300도 위태. 외국인 1조 매도
미국 반도체주 급락에 외국인이 국내 반도체주를 매도하면서 23일 개장초 코스피지수는 5,300선까지 급락했으나 기관의 적극적 반도체주 매수로 5,500선을 지키며 상승 마감할 수 있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53포인트(0.30%) 오른 5,550.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외국인 매도로 130.60포인트(2.36%) 내린 5,403.17로 개장해 장 초반 4.12% 떨어진 5,305.98까지 밀렸지만 기관의 적극 매수로 장 막판 상승으로 돌아서 상승 마감할 수 있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9천928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에 기관은 8천722억을, 개인은 527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판 반면, 기관은 두 주식을 모두 사들였다.
특히 이날 솔리다임 미국상장 포기 소식을 밝힌 SK하이닉스가 '중복 상장' 우려 해소로 4.09% 반등에 성공했고, 삼성전자도 0.23% 상승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41포인트(1.62%) 내린 751.69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53포인트(0.30%) 오른 5,550.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외국인 매도로 130.60포인트(2.36%) 내린 5,403.17로 개장해 장 초반 4.12% 떨어진 5,305.98까지 밀렸지만 기관의 적극 매수로 장 막판 상승으로 돌아서 상승 마감할 수 있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9천928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에 기관은 8천722억을, 개인은 527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판 반면, 기관은 두 주식을 모두 사들였다.
특히 이날 솔리다임 미국상장 포기 소식을 밝힌 SK하이닉스가 '중복 상장' 우려 해소로 4.09% 반등에 성공했고, 삼성전자도 0.23% 상승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41포인트(1.62%) 내린 751.69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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