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 "조국과 조현옥은 어디로 숨었는가"
"文대통령 공식 사과하고 조국 경질하라"
바른미래당은 1일 "조국과 조현옥은 어디로 숨었는가?"라며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을 질타했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조동호가 말을 안 해 검증에서 걸러내지 못했다'며 후보자의 검증을 자백으로 하는 청와대"라며 청와대 인사검증라인을 힐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국민들의 기대는 저버리고 갈수록 모욕감만 안겨주는 조국"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민정, 인사 라인에 대한 책임을 공식 사과하고, 조국을 경질하라. ‘무능한 쳇바퀴’, 제발 좀 멈추자!"라며 조국 수석 등의 즉각 경질을 촉구했다.
그는 청와대가 나머지 5인의 장관 후보 임명 강행 방침을 밝힌 데 대해서도 "온갖 의혹의 표상인, 김연철과 박영선을 살리기 위한 청와대의 수작이 낯 뜨겁다"며 "조동호 지명철회, 최정호 자진사퇴. 이들의 의혹은 박영선과 김연철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위선의 극치 박영선, 막말의 정점 김연철은 누구의 눈높이에 맞춘 것인가? 국민의 눈높이는 둘 다 ‘아웃’"이라며 "최소한의 수치심이 남아있는 청와대라면, 박영선, 김연철을 지명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조동호가 말을 안 해 검증에서 걸러내지 못했다'며 후보자의 검증을 자백으로 하는 청와대"라며 청와대 인사검증라인을 힐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국민들의 기대는 저버리고 갈수록 모욕감만 안겨주는 조국"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민정, 인사 라인에 대한 책임을 공식 사과하고, 조국을 경질하라. ‘무능한 쳇바퀴’, 제발 좀 멈추자!"라며 조국 수석 등의 즉각 경질을 촉구했다.
그는 청와대가 나머지 5인의 장관 후보 임명 강행 방침을 밝힌 데 대해서도 "온갖 의혹의 표상인, 김연철과 박영선을 살리기 위한 청와대의 수작이 낯 뜨겁다"며 "조동호 지명철회, 최정호 자진사퇴. 이들의 의혹은 박영선과 김연철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위선의 극치 박영선, 막말의 정점 김연철은 누구의 눈높이에 맞춘 것인가? 국민의 눈높이는 둘 다 ‘아웃’"이라며 "최소한의 수치심이 남아있는 청와대라면, 박영선, 김연철을 지명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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