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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전두환, 광주 가 진정성 있는 사과하라"

권은희 "5.18 희생자-광주에 참회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광주행과 관련, "아직도 5.18 비극이 계속되고 있다는 생각"이라고 질타했다.

손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전직 대통령이 말을 함부로 해서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하고..."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광주까지 간 마당에 광주 시민과 영령 앞에 제대로 된 진정성있는 사과를 했으면 좋겠다"며 전씨에게 통렬한 사과를 촉구했다.

권은희 의원도 "5.18 희생자, 광주, 국민에게 참회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광주에서 공정한 재판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재판부 이전을 신청했다. 알츠하이머, 독감을 이유로 비협조적이었다. 큰 기대를 할 수는 없다. 역사와 피해자 앞에서 진심 어린 사과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지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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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80년 베트남전민간인학살범죄의 재구성

    ( 80년 518 민간인학살에 쓰인 총기와 탄자규격 )
    M16 소총 5.56 mm
    M60 기관총 7.62 mm
    CAL50 대물기관총 12.7 mm
    M197 20mm 개틀링건 ( AH1J 코브라헬기 3총신 발칸포 )
    M72 LAW 66 mm 대전차로켓발사기

  • 0 0
    낙지는 동족일까 ?

    동족이라기엔 부끄럽고
    아니라기엔 기분 엿같고...

  • 1 0
    문어대가리

    알츠하이머가 재발할시간?
    그 29만원은 어째 줄지를 않냐?

  • 2 1
    손악귀

    니가 예기하면 될일도 안된다
    한마디로 재수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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