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표 "경사노위의 탄력근로 논의 기다려야...야당 동의 얻겠다"
한국당 등의 강력 반발로 연말 국회 난항 예고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탄력근로제 문제는 원래 올해안에 여야가 처리하기로 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야당들에게도 설명을 드리고 동의를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유한국당은 그러나 여야정 합의대로 연내 처리를 주장하고 있어, 협상은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