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비서실장 "더 분발하겠다"
"과제 산적한 상황에 무거운 책임감 느껴"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14일 자신을 향한 비판에 대해 "더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김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국회 운영위원회 대통령실 국정감사 인사말을 통해 "박근혜 정부는 8개월 동안 국정운영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4대 국정기조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다했다"며 "특히 국민들이 가장 바라는 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 등의 민생경제 회복에 최대의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무엇보다 국민들이 박근혜 정부의 국민행복을 위한 갖가지 시책을 피부로 체감하도록 성과를 내는데 최대의 역점을 두겠다"며 "특히 최근 2분기 연속 1%대의 성장세를 보이고 취업자 증가 폭도 40만명대 수준까지 회복하는 등 조금씩 개선되고 있는 실물경제 회복세가 서민·중산층의 체감경기로 이어질수 있게 모든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겠다. 이런 차원에서 지금 국회에 계류 중인 각종 국정과제와 민생관련 법안들이 조속히 통과되게 적극 협조해달라"고 야당에 협조를 요청했다.
그는 자신의 독주에 대한 비판에 대해선 "대통령 비서실은 이제까지 각 부처가 국정과제와 주요정책이 차질없이 추진하게 지원함으로서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효과적인 보장에 헌신과 노력을 다했다"며 "국민과 대통령을 연결하는 소통의 통로로 각 계층의 목소리를 대통령에게 충실히 전달하는 역할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각 부처가 소관사안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확실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부처를 독려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정 전반에 걸쳐 주요정책현안을 관리하고 대통령 보좌 업무의 범위가 넓다 보니까 국민들과 위원들이 보기 부족한 점도 많을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과 녹록치 않은 서민 생활의 여건등 정부가 해결할 과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더 분발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김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국회 운영위원회 대통령실 국정감사 인사말을 통해 "박근혜 정부는 8개월 동안 국정운영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4대 국정기조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다했다"며 "특히 국민들이 가장 바라는 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 등의 민생경제 회복에 최대의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무엇보다 국민들이 박근혜 정부의 국민행복을 위한 갖가지 시책을 피부로 체감하도록 성과를 내는데 최대의 역점을 두겠다"며 "특히 최근 2분기 연속 1%대의 성장세를 보이고 취업자 증가 폭도 40만명대 수준까지 회복하는 등 조금씩 개선되고 있는 실물경제 회복세가 서민·중산층의 체감경기로 이어질수 있게 모든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겠다. 이런 차원에서 지금 국회에 계류 중인 각종 국정과제와 민생관련 법안들이 조속히 통과되게 적극 협조해달라"고 야당에 협조를 요청했다.
그는 자신의 독주에 대한 비판에 대해선 "대통령 비서실은 이제까지 각 부처가 국정과제와 주요정책이 차질없이 추진하게 지원함으로서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효과적인 보장에 헌신과 노력을 다했다"며 "국민과 대통령을 연결하는 소통의 통로로 각 계층의 목소리를 대통령에게 충실히 전달하는 역할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각 부처가 소관사안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확실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부처를 독려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정 전반에 걸쳐 주요정책현안을 관리하고 대통령 보좌 업무의 범위가 넓다 보니까 국민들과 위원들이 보기 부족한 점도 많을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과 녹록치 않은 서민 생활의 여건등 정부가 해결할 과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더 분발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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