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박지성!" 한국, 프랑스에 1-1 무승부
<독일월드컵> 한국 후반 35분 박지성 극적 동점골로 16강 청신호
결국 박지성이 한국팀을 패배의 나락에서 구해냈다. 그러나 박지성 혼자만의 힘이 아닌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태극전사들 모두의 '정신력의 승리'였다. 비겼지만 우리에겐 승리의 의미를 지닌 무승... / 라이프치히=임재훈 기자

결국 박지성이 한국팀을 패배의 나락에서 구해냈다. 그러나 박지성 혼자만의 힘이 아닌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태극전사들 모두의 '정신력의 승리'였다. 비겼지만 우리에겐 승리의 의미를 지닌 무승... / 라이프치히=임재훈 기자
일본과 크로아티아가 사실상 16강 진출이 어려워졌다. 일본은 18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프랑켄슈타디온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F조예선 두 번째 경기서 크로아티아를 맞아 ... / 라이프치히=임재훈 기자
“5년전에는 5:0으로 졌다. 2002년 한일월드컵 직전인 4년 전에는 2:3으로 졌다. 이젠 세계를 놀라게 할 때도 됐다고 생각한다.”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와의 일전을 앞두... / 레버쿠젠=임재훈 기자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에게 C조는 결코 ‘죽음의 조’가 아니었다. 아르헨티나는 16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독일 겔젠키르헨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의 2006년 독일월드컵... / 레버쿠젠=임재훈 기자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샴페인 한 방울 입에 안댈 겁니다.” 우리 대표팀의 오른쪽 윙백 송종국이 오는 18일 밤(현지시간) 벌어질 프랑스와의 독일월드컵 G조 예선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다... / 레버쿠젠=임재훈 기자
총 5,238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