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조선> "당명 바꿔도 민심 못돌린다는 것 장동혁만 몰라"
"'윤 어게인'이 요직 있는데 어떤 유능한 후보가 출마하겠나"
靑 "종편 하루종일 정치쇼" vs 야당들 "언론 위협"
홍보수석 "종편 승인 취지에 맞지 않아. 정상화시키겠다"
정성호 법무 "YTN 민영화 취소, 항소하지 않겠다"
"언론 독립이 민주주의 근간 천명"
대구 <매일신문>조차 "윤석열 신속 결단하라"
TK에서도 '보수 궤멸' 목격되자 극한 위기감 표출
<조선일보> "김문수는 사기. 친윤은 당권만 노려"
<중앙일보> "밥그릇 지키겠다는 사람들만 득실거려"
<조선일보> 개탄 "이런 볼썽사나운 내부 분란은 처음"
"정치공학적 이전투구 매몰된다면 국민 마음 더 멀어질 것"
'한덕수 출마 반대 66%'에 보수지들도 발칵
진중권 "'꼼수'로 가망 없는 선거 이기겠다는 '잔머리'" 힐난
진보지들도 "이재명, 지지율에 오만해져 자해"
이재명의 '비명계-검찰 내통' 발언 후폭풍 우려. "당장 사과해야"
조중동도 "尹 대국민 사과하고 승복 선언하라"
'보수 궤멸' 위기감에 尹에게 '마지막 대통령다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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