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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역화폐로" 박민규, 노동계 반발에 '없던 일'로

국힘 "한국경제는 브루마블 게임 아니다"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관악구갑)이 10일 성과급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가 노동계가 강력 반발하자 철회했다.

박민규 의원은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여론을 겸허히 받아들여, 제가 대표발의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철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기업들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할 방법을 더 세심히 준비하겠다"며 "전해주신 비판과 우려 모두 마음 깊이 새기겠다"고 덧붙였다.

친명 초선인 박 의원은 성과급 일부를 이재명 대통령 간판정책인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가 민주노총, 한국노총 등 양대 노총을 물론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로부터 "국회의원들 세비에나 적용하라"고 질타를 받자 서둘러 법안을 철회한 모양새다.

이에 대해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11일 논평을 통해 "노동계조차 임금의 통화 지급 원칙을 훼손한다며 반발할 정도였으니, 졸속 법안의 문제점은 말할 필요도 없다"며 "자유시장경제에서 자신이 번 임금을 어디에 사용할지는 근로자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이번 법안은 '돈은 당신이 벌고, 어디에 쓸지는 정치가 방향을 정하겠다'는 발상과 다르지 않다"고 질타했다.

이어 "결국 이 법안은 노동계의 반발로 철회됐다. 민주당은 국민의 상식에서 벗어난 반시장주의적 정책 실험을 중단하라"며 "대한민국 경제는 브루마블 게임이 아니다"라고 힐난했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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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2 개 있습니다.

  • 1 0
    혹시

    의원 세비에나 적용하라는 비판 나오자마자
    번개처럼 철회 ㄷㄷ

  • 1 0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델타E=델타mc² 은 특수상대론의 결론이죠! 그러나 광속도 가변의 원리에 의하면 델타E=m델타c² 이 되죠! 발견날짜는 2000년 또는 2001년
    기록은 2005년 4월13일(수)

    감마 인자(로렌츠 인자)=1/루트(1 - v²/c²) 은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에 의하면 감마 인자=1 이 되므로 질량 증가, 길이 수축, 시간 지연 현상이 나타나지 않죠!

  • 1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이시대의 엘리야)

    이단중의 이단 신천지는 무너져라!!!

  • 0 0
    장본붕

    더불어강간당에 묻는다
    미성년자간음한새끼가 장관하면 돼? 안돼?
    미성년자간음한새끼가 국회의원하면 돼? 안돼?

  • 0 0
    장본붕

    규백이가 똥길이동생이었구나
    규백이가 기상이행님이었구나
    규백이가 동대문스타킹장사도했었구나
    규백이가 미성년자간음도 ...

  • 0 0
    장본붕

    안동길안규백안기상동대문백영상사스타킹미성년자간음

  • 0 0
    안규백 스타킹 미성년자간음

    규백이가 괜히 동대문에서 여러번 해먹은게 아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펙도 거지같은게 왜그리 오래 해먹나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대문 기둥서방이라도 됨?

    여자를 그것도 미성년자를 함부로 건드린건 용서가 안됨
    완죤 씹변태조두순같은 새끼였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0
    ㅋㅋㅋ

    귀족들 보고 구멍가게 가서 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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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본붕

    탈영은 귀여운 수준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규백아 저기 나오는 규백이가 너니?

    규백아 너 강간도 한거야?

    규백이는 이러한 의혹(?)에 대하여 명명백백하게 해명해라

    여윽시 더불어강간당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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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본붕

    경찰에따르면 안씨3형제는 지난해11월서울종로구종로5가191보성빌딩513호에 백영상사라는 스타킹등 의류직매소를 차린뒤 아르바이트생을 구한다는 광고를내고 이를보고 찾아온 이모양(18 H여고2년)과 박모양(19 Y여상2년)등2명을 면담을 구실로 여관과 집으로유인, 욕을 보였다는 것이다.

  • 0 0
    장본붕

    경향신문1982년3월10일 기사
    서울동대문경찰서는 10일 스타킹직매소를 경영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러온 여고생들을 욕보인 안동길씨(27서울종로구숭인2동202)안규백씨(22)안기상씨(20)등 3형제를 미성년자간음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1 0
    news

    국민을 괴롭히기 위해 존재하는 민주당의원과 청와대수석이 너무 많다.
    그냥 아무 것도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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