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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노동당 부장으로 승진·정치국 후보위원 복귀
김여정 높아진 위상…당 부장으로 승진·정치국 후보위원 복귀
北노동당 중앙위원서 원로그룹-대남통 대거 퇴진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서도 물러날 듯
김정은 "적 불안할 국방기술 계속 시위". 신형 600㎜ 방사포 과시
방사포 50문 증정식·실전배치 임박. 남한 전역 사정권
김여정 "정동영 재발방지 의지 높이 평가"
"적국과의 국경선은 마땅히 견고해야". 적대감 표출은 여전
김여정 "정동영의 무인기 유감 표명은 다행"
이재명 정부 출범후 첫 호의적 반응. 남북대화 물꼬 트이나
북한 "대구경 방사포 4발 발사. 358km 비행"
김정은 "몇년 안에는 어느 나라도 이 기술에 도달 못할 것"
북한, 탄도미사일 여러 발 발사
23일만에 탄도미사일 재도발. 日방위성 "EEZ 밖에 낙하"
김여정 "조한관계 개선은 개꿈. 실현불가한 망상"
"집권자가 해외 돌아치며 청탁질 해도 절대로 안 달라져"
김여정 "윤가가 저질렀든 리가가 저질렀든"
"민간소행으로 발뺌하면 수많은 비행물체 출현 목격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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