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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민간인 사찰은 빙산의 일각일뿐"
"얼마나 구린 내용 많으면 컴퓨터까지 파기하겠나?"
민주당 "이영조 공천으로 박근혜 철학 분명하게 확인"
"시대에 역행하는 망언한 이영조 공천 철회하라"
전여옥 "안철수, 탈북자들에게 큰 힘이 됐을 것"
"안철수, 현장에서 큰 충격 느꼈을 것"
강용석 "안철수 다음 수순은 새누리당 입당?"
"무임승차도 정도껏 해야"
안철수, '탈북자 북송 반대' 농성장에 출현
"인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정치행보 본격화?
조국, '중국의 탈북자 북송'에 반대
"이 문제는 이념과 체제 떠나 인권의 문제"
강용석 "전여옥, 함께 양화대교 사수하자"
"전여옥과 두번 통화. 꼭 출마하라고 격려"
이준구 "전여옥 발언이 나를 웃겼다"
"노이즈 마케팅 차원에서 마녀사냥 벌이는 일 그만둬야"
전여옥 "박원순 아들에게 해병대 가라는 것 아니잖나"
진중권 "군대가 피크닉 가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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