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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록물' 日저지에 밀려 세계기록유산 등재 실패
'조선통신사 기록물'·'조선왕실 어보'·'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은 등재
5.18때 군, 시민 향해 실탄 51만발 난사
기관총, 수류탄, TNT폭약도 사용....헬기 사격 증거도 발견
국제기구 보고서 "원세훈때 국정원 요원 10명 자살"
정확한 진상규명 작업 필요…국정원 개혁발전위 새롭게 들여다 볼 가능성
美DIA "신군부는 광주시민을 베트콩 취급했다"
비밀문서 "식당주인, 학생 숨겨주다 총 맞고 식당은 불에 타"
이재명 "이제 세월호기를 내릴까 합니다"
"文대통령과 정부를 믿고..."
군검찰, 박찬주 대장 공관 등 압수수색
박찬주 추가 소환도 검토중
박찬주, 군검찰 출석. "큰 물의 일으켜 죄송하고 참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부인은 이날 새별 귀가조치
군인권센터 "박찬주, 증거인멸 우려 큰만큼 긴급체포해야"
박찬주 긴급체포 촉구하는 고발장 제출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 별세…생존자 37명으로 줄어
17세 때 위안부 끌려가…배상금 등 2억6천여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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