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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스님 "내가 곽노현에게 1억 줬다고?"
"검찰이 흘리지 않고서야...회계처리상 불가능"
개신교신당 대표 "창당 찬성 6.5%면 괜찮은 수치"
김충립 대표로 선출하고 창당대회 강행
한기총, <PD수첩>의 '조용기 고발' 막으려 필사적
"한국교회 어른 다르면 국가발전에 악영향"
순복음 장로 29명, '조용기 목사' 검찰고발
"조용기, 교회돈 200억 장남 주식투자에 쓰게 해"
이석연 "한나라, 시정잡배보다 못해"
"마이웨이하는 쪽으로 마음 굳혔다", 무소속 출마 가능성
순복음 장로 28명 "조용기 목사, 횡령 혐의로 고발"
조 목사 출국금지도 요청할 계획
조용기 "기독교 정당에 반대, 내 이름 사칭 말라"
"내 이름 사용해 표 얻으려 하지 마라"
'개신교 신당' 출범 강행, 한나라당 당황
기독자유민주당 "한나라가 만류했지만 전 지역구에 후보 내겠다"
인명진 "김형오, '내팔이 죄 짓거든 자르라'는 성경은 모르냐"
"기독교정당? 다른 종교에서 보면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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