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의대 교수들 "25일부터 사직. 다음주 하루 휴진"
"주 1회 휴진 여부는 26일 정기 총회때 상의하기로"
가톨릭의대 8개병원 교수들 26일 사직서 제출…"수백명 규모"
"사직서 낸 교수 중 3분의 1은 빠른 시간 안에 그만두겠다고 해"
대통령실 "의료계, 1대 1 대화도 거부. 매우 유감"
의료계의 '원점 고수'에 부글부글
정부 "사직서 수리될 의대 교수 없다. 1대 1 대화도 좋다"
"이달말 증원신청하면 절차 종료. 단일 대안 제시해달라"
의협 "의대 자율 증원안 수용 못해. 특위도 불참"
"정부와 의료계, 1대 1로 원점에서 재논의해야. 시간 없다"
한덕수 "국립대 건의 수용. 내년 의대생 자율모집"
정부 '일보 후퇴'에도 의료계 "증원 백지화" 요구
다음달부터 병원 마스크 의무도 해제
의료 지원도 독감 수준으로 대부분 사라져
차기 의협회장 "경실련 몰상식. 순수시민단체 맞나"
경실련의 '후안무치' 비난에 원색비난으로 맞받아
법원, 전공의 대표가 낸 의대증원 정지신청도 각하. 네번째
"신청인 자격 인정 안돼…소속 의대가 증원처분 대상도 아냐"
페이지정보
총 3,238 건
BEST 클릭 기사
- 친한계 "하정우, 7만원짜리 주식을 100원에 매도. 주식파킹?"
- 서학개미, 美주식 보유액 300조 돌파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 민주당 "SNS서 '정청래 암살단' 모집, 신변보호 요청"
- 靑 "다카이치 총리 방한때 국빈급 예우할 것"
- [MBC] 서울·부산·대구시장 여야 지지율 격차 축소
- 2차특검, '내부고발자' 홍창원-곽종근 내란혐의 입건
- 스타벅스, 5.18에 "탱크데이" "책상에 탁" 했다가 혼쭐
- 한동훈 "하정우 갈팡질팡, 거짓말. 심각하다"
- [조선일보] 정원오 40% 오세훈 37%, 김부겸 40% 추경호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