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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 "구속돼도 감옥에서 투쟁 계속할 것"
25일만에 도법스님과 함께 관음전 나와
한상균 위원장, 오전중 조계사 나오기로
조계사 피신 25일만에 자진출두 형식으로 나오기로
민노총 "한상균 자진출두 안할 것, 체포시 총파업"
"수도권 조합원, 조계사 인근으로 결집"
한상균 "노동법 개악 중단될 때까지 조계사에 있겠다"
신도회 등 거센 반발 예상, 공권력 투입 가능성도
민주노총 "경찰의 집회금지는 공안탄압 수단이었음이 입증돼"
"애초 경찰, 충돌 유발해 공안탄압 근거로 삼을 의도였다"
조계사 일부 신도들, 한상균 강제로 끌어내려 해
민노총 "조계사에 거듭 신변 보호 요청"
민노총 “경찰, 백골단 부활시켜 곤봉 휘두르려 해”
“경찰 무리한 도발은 시위 군중 자극시킬 뿐”
민주노총 "김무성, 민심 역풍은 새누리 몫이다"
"김무성, 청와대 눈치 보는 나팔수이자 전문모리배"
민주노총 "조계사에 경찰 침탈하면 총파업"
朴대통령 출국한 29일부터 비상사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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