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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나를 병원에 데려가려고 살수차까지 동원?"
"사측, 영도경찰서에 팩스로 병력투입 요청"
김진숙 "내가 어디 도망가겠냐"
"경찰 병력 투입으로 총회 무산돼 유감"
급작스런 '경찰 투입'에 한진중 찬반투표 중단
노조 총회 도중에 김진숙 체포하려 경찰력 200명 투입
한진중공업 노사 합의, 김진숙 '308일'만에 땅 밟을듯
쌍방 고소 취하, 정리해고자 94명 '1년내 재고용'
10월 취업자 50만명 급증, 실업률 2%대로 낮아져
서비스업종은 늘고 제조업은 줄어 불안
손학규 "야권통합 참여해달라", 한국노총 "고맙다"
민주진보 신당 창당 추진하면서 보수 한국노총에 참여 제안
아파트경비원 최저임금 적용, 3년 늦추기로
고용부 "경비원 집단해고 막기 위해 불가피"
박원순 "비정규직 2800명, 순차적으로 정규직 전환"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전환키로, 소요 예산 파악 들어가
야당들-쌍용차노조 "쌍용차 17번째 자살, 더이상 못참겠다"
"1차적 해결책인 복직 계획 내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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