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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1심 깨고 "강세찬, 김승원 통해 임상 청탁"
강세찬 징역 4년 선고후 법정구속. 한동훈 "검찰, 김승원 구속해야"
특검 "내란가담 추경호에 징역 20년 선고해달라"
"윤석열 계엄 해제 막기 위해 집권여당 표 묶어두는 일에 앞장"
'전재수 금품 의혹' 증거인멸 전 보좌진 4명 모두 유죄
선임비서관 징역 1년·보좌관 집유…8급 비서·인턴은 벌금형
"李대통령, 국민 속였다" 유시민, 허위사실 적시로 고발 당해
사세행, 서울경찰청에 고발장 제출…"유시민 발언 객관적 사실에 배치"
조희대 "국정조사 통해 입장 밝히겠다"
재제청 거부 입장 고수
조희대 "제청 과정에 절차적 흠결? 수긍 어렵다"
靑 주장에 정면 반박. 대법관 공백 사태 장기화할듯
이정현 대검차장 "李대통령 공소취소, 조사결과 본 뒤에"
국회 청문회서 대북송금 수사 비판했으나 1심은 이화영 유죄 판결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응할 수 없다"
靑 "헌법에 위배", 김민석 "희대의 난 반드시 진압하겠다"
공소청, 현 검사 정원의 80∼85%로 출범. 더 줄이기로
수사관은 70% 감축…나머지 수사 외 업무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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