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건설족은 죄 없다. 투기족이 문제다"
[盧정권의 부동산 망국사] <12> 盧의 '국민책임론'
노 대통령의 어지러운 ‘말의 향연’ 사태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노무현 대통령도 다급해졌다. 대통령 특유의 어지러운 ‘말의 향연’이 시작됐다. 노 대통령은 6월28일 열린우리당 지도부와의... / 박태견 대표 겸 편집국장
영국 일부금융사 "집값 125%까지 대출" 파문
부동산거품 파열 경고음에도 투기적 대출 계속
"투기세력까지 가세. 아파트 폭등 가열"
<닥터아파트> "폭등 장기화 징후 출현" "수도권 사상최악 폭등"
'막 가자'는 11.15 부동산정책 쇼크
실수요자의 3억대 소형아파트 구입도 규제, 건설업계 민원만 수용
성난 민심 "부동산 폭등에는 폭동으로"
[盧정권의 부동산 망국사] <11> '천당 아래 분당, 지옥 위에 일산"
“천당 아래 분당” "지옥 위에 일산" 정부가 ‘판교발 폭등’을 막기 위해 2005년 2.17대책을 내놓았으나, 이를 비웃듯 분당, 용인, 과천의 아파트값 수직상승은 계속됐다. 특히 판교 ... / 박태견 대표 겸 편집국장
"참여정권 45개월, 규제 10회에 재건축 96% 폭등"
<닥터아파트> "풍선효과, 엇박자행정, 심리요인이 원인"
"정부-은행-언론...모두가 한 도둑놈"
<현장> 부동산폭등 '민성' "지금은 폭동을 걱정해야 할 전시상황"
경실련-여당의원, 롯데건설 등 24개 건설사 고발
택지비 허위 신고 혐의, 화성시장도 직무유기로 고발
경실련이 16년만에 길거리 나선 이유는?
<인터뷰> 김헌동 아파트값거품빼기본부장 "부동산망국=관료망국"
경실련이 끝내 10만명 집회 추진 등 장외투쟁에 나섰다. 지난 1990년 폭등하는 집값과 전.월세에 절망한 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세입자들의 추모제를 개최하며 장외에서 정부를 비판한 이후 ... / 김홍국, 최병성 기자
페이지정보
총 2,212 건
BEST 클릭 기사
- 최민희 "김민석, 합수부 수사 사전에 알고 있었나?"
- 국힘 "李대통령 '17억7천 매도인 금융', 강남 등에 빠르게 확산"
- 김민석 "난 생각 안하고 얘기 안한다. 신천지 곧 밝히겠다"
- '이언주 합성음란물' 전 민주당원 송치…"현재까지 공범·배후없다"
- 친명 박선원 "최민희, 특수부가 라면공장이냐"
- 김민석 "당의 미래 위해 신천지 문제 짚었다"
- 사우디, '유조선 공격' 후티반군 점령지 호데이다 공습
- 인텔 '깜짝 실적'에도 7.89%↓ SK하이닉스 ADR 8.81%↓
- KB금융 2분기 순익 1조9천922억원, 14.6%↑ '리딩 뱅크' 고수
- 오세훈 "재개발·재건축은 공급효과 없다? 李대통령 틀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