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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에 '부자 후보들' 집결, 상위 5명중 3명
김용남 127억으로 랭킹 1위, 조국 3위, 황교안 4위
김관영 "정청래 지도부 있는 한 복당 안한다"
"한입 가지고 두말하는 이원택, 도지사 자격 없어"
황명필 혁신당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지지하며 사퇴
진보당 김종훈 후보와의 단일화 난항
정원오 "피해자, 오랜 세월 지나 사과 기억 없다고 하는듯"
"속기록은 민자당 구의원의 일방적 주장"
정원오 "소득없는 1주택자 재산세 한시 감면" vs 오세훈 "미봉책"
서울 공시지가 급등 대책 놓고 대립
김재섭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폭행" vs 정원오 "사실과 달라"
양측 '법적 대응' 경고하며 날선 진실공방
한동훈, 개시 19분만에 후원금 1억5천만원 채워
한동훈 "그 마음 잊지 않고 북구 재건, 보수 재건하겠다"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 한달 연장 요청. 한 "선거개입"
한 "출국금지 시켜놓고 한달 동안 부르지도 못했으면서 이런 짓"
한동훈 "TV토론 피하지 말라" vs 하정우 "경기 뛰는데 말싸움하냐"
한동훈 "KBS 제안한 토론에 하정우-박민식 당당히 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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