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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에 '부자 후보들' 집결, 상위 5명중 3명

김용남 127억으로 랭킹 1위, 조국 3위, 황교안 4위

14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마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34명의 1인당 평균 재산액은 20억5천698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재산 신고액 상위 5위 가운데 3명이 경기 평택을 후보들로 나타났다.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27억7천49만원을 신고해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56억6천767만원으로 3위,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50억3천777만원으로 4위였다.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8억8천832만원을 신고했고,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5명의 후보 가운데 1억180만원으로 가장 적었다.

한편 대구 달성군에 출마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가 82억1천539만원으로 전체 랭킹 2위, 부산 북갑에 출마한 하정우 민주당 후보는 42억4천880만원을 신고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1 0
    선택권

    조국이 최선 !!

  • 1 0
    김용남

    김용남127억 어떻게 벌었나? 검찰있을때
    번었나? 알고싶다?

  • 2 1
    민주당지지자

    정당하면 그만이지
    능력으로 보여지고

  • 2 1
    김용남은 어케 100억벌엇지?

    검사월급모아서?원래 집안이 부자엿을가?국힘에있을때 신출귀몰 재테크성공?

  • 2 1
    주사파

    형상 기억이 부자들을 사수해줄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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