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개시 19분만에 후원금 1억5천만원 채워
한동훈 "그 마음 잊지 않고 북구 재건, 보수 재건하겠다"
후원금은 최대 500만원까지 가능하나, 대다수는 소액 후원자들로 알려지고 있다.
한 후보는 후원금 마감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뜨겁게 후원해주신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그 마음 잊지 않고 북구재건, 보수재건 하겠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 후보는 당대표 제명후인 지난 2월 8일 1만1천명이 입장할 수 있는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가진 유료 토크콘서트의 입장권이 1시간만에 매진되는 등, 보수정치인 가운데 유례를 찾기 힘든 막강 팬덤층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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