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전한길 "장동혁, 당대표 만들어줬는데 날 위해 뭘 했냐"

"김민수도 내가 최고위원 만들어줘"

'윤어게인' 전한길씨는 9일 “장동혁이가 부정선거와 싸우고, ‘윤어게인’하겠다고 해서 내가 당 대표로 만들어 준 것 아니냐”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강한 배신감을 토로했다.

전씨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전한길뉴스>를 통해 “지난해 8월 전당대회 때 장동혁 대표가 김문수 이기고 당대표 된 이유가 뭐냐”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장동혁, 전한길이 수갑 찰 때 도와줬느냐. 목소리 한 번 내봤느냐”며 “김민수 최고위원, 우리가 당신 최고위원 만들어 줬잖아. 너희들은 전한길을 위해 뭘 했느냐”며 김 최고위원도 싸잡아 비난했다.

그는 “나는 김민수와 장동혁을 위해서 모든 목소리를 다 냈고 광장에서 희생을 다 했다고 생각한다”며 “부정선거 척결하자고 이준석과 TV토론했지. 600만 명이 봤다”고 강조했다.

이어 “너희들은 뭐했냐고 당당히 물어보고 싶다”며 “왜냐하면 이 뙤약볕에 나와서 광장에서 고생하는 시민들을 생각하면 화가 안 날 수가 없다. 반박해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2 1
    이보시게 엉터리 선생

    손바닥왕짜쓰고 족발열차에 ! 통일교 신천지 천공건진 무당패가리들 총단결해 겨우24만표차로 당선된후 성과 5천억쓰고 29표엑스포! 장관재치고 마이크잡고 석유나온다개공갈! 똥치마누라 가방금붙이뇌물에 박절히거절못해받았다.편든박장범 방송사사장에 안치고! 세금으로 폭탄주6만잔이 성과다. 10시개구멍출근 나중에는 머리가고장나 자폭계엄 이런자를 옹호하는 자들 단단히고장

  • 5 1
    꿈 깨시게나!

    인생을 그만큼 살았으면 사람보는 안목도 있어야지 그래 장동혁, 김민수, 윤석열에게 기대 할 것이 뭐가 있는가? 그래서 너님이 모지리, 칠푼이, 빙신, 쪼다 소리를 듣는거지. 지금이라도 꿈에서 깨어나 자숙하고 그들의 정체성이 과연 무엇인가를 깨닫게나!

  • 1 2
    보수는 단합해야한다-법치주의,단죄

    하나로 뭉쳐,비상계엄을 내란이라,조작- 모략하고 ,혹세무민 하는,미개-무지하고,부도덕한 세력을 깨부수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시는 윤대통령울 ,조속히 구출해야한다
    미 트럼프 대통령-"비상계엄은 내란이 아니다",미국도 윤대통령의 보수를 적극 지지한다,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부도덕하고 무지-사악한 것들에게 우리 나라를 맡길수 없다

    Yoon,again.

  • 3 0
    news

    전한길이 이해찬이냐, 주제파악해라.

  • 5 1
    sssrrregggi

    알콜중독자를 검찰총장에
    나라보다마눌 우선자를 대통에
    정치적 압박에 계엄을 선택....
    최강 권력 대통이 계엄을 왜 하나?
    그리고 계엄 소문이 여기저기 퍼졌는데도
    계엄을 밀어부쳤어?
    이건 뭐다?

    이건 정신 이상이 아니면, 보수는
    트로이 목마에 당한 거다.

    거기다 내란 프레임을 씌웠다.

    한국의 보수는 완전히 괴멸 당한 거지

    민주 양아치들보다 더한 저질들

  • 4 1
    haewoon

    전한길 같은자는 보면 모르나?
    배신을 밥 먹듯이 할거 같은데 내란당은 저런자를 끌어 안고 있었냐 이말이야?

  • 6 0
    어이구~

    내란반란당 새끼들아!
    어쩜 하나같이
    인간불량품들이냐?
    전한길당이었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