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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하정우, 김어준 방송 열심히 나갔지만 김어준 여조도 뒤집혀"
'여론조사 꽃' 한동훈 39.1%, 하정우 37.5%, 박민식 17.5%
전국 3천571개 투표소서 사전투표 시작…내일 오후 6시까지
전국 어디서나 투표 가능
울산시장 단일후보 예상대로 김상욱 확정
김상욱·김두겸·박맹우 3파전 확정
오세훈 "밤 11시 정원오와 토론회 꼭 지켜봐달라"
"토론 회피하고 부패와 무능으로 얼룩진 후보" 정원오 맹질타
정원오, 지지자의 '서소문고가 붕괴는 호재'에 "캠프와 무관"
지지자 "공세에 적극 활용해야. 피해가 더 커야 좋을 텐데"
박근혜, PK 돌며 국힘 지원사격. 김종인 "영향력 없어"
박민식 "한동훈, 박근혜에 30년 구형" vs 한동훈 "뻔뻔하고 구질구질"
한동훈 "박민식 찍는 표는 단순 死票 아니라 하정우 돕는 표"
"북구 시민, 투표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달라"
울산시장 후보단일화하기로. '민주-진보 연대' 복원
김종훈 "김상욱 재경선요구 수용". 경남지사도 김경수로 단일화
김종인 "상승세인 한동훈이 될 수밖에"
"지방선거후 국민의힘 엄청난 변화 안하면 존립 힘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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