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김종인 "상승세인 한동훈이 될 수밖에"

"지방선거후 국민의힘 엄청난 변화 안하면 존립 힘들 것"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27일 부산 북갑 보궐선거와 관련, "그 선거의 흐름이 그렇게 가면 상승세에 있는 사람이 결국은 될 수밖에 없다"며 한동훈 무소속후보 당선을 전망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날 CBS라디오 '박성태의 정치쇼'에 나와 "(처음엔) 한동훈 후보가 하정우 후보한테 상당히 뒤떨어져 있지 않았나. 그런데 선거가 계속 진행되면서 한동훈 후보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하정우 후보는 정체 상태에 놓여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다들 단일화를 하라는 것이 압도적이잖나. 그런데 국민의힘의 후보가 그거를 거부를 하기 때문에 결국은 유권자가 투표로 단일화를 갖다가 시켜줄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 후보 등원시 예상되는 보수 정계개편과 관련해선 "현 지도부라고 하는 것이 이번 선거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할 것 같으면 현재 지도부라는 게 존재할 수가 없다"며 "그러면 국민의힘은 아주 굉장히 참 어려운 선택을 해서 새롭게 국민정당으로서 어떻게 태어나야 할까라는 거를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한동훈한테) 반감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정치라고 하는 것은 상황에 따라서 항상 바뀔 수도 있는 것"이라며 "현재의 상황을 가지고 과연 그러면 국민의힘이 이런 모습을 보였을 적에 2년 후에 올 총선에서 그러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가를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는 거 아니냐. 결국 가서 이번 지자체 선거 끝나고 날 것 같으면 국민의힘은 아마 엄청난 변화를 갖다가 추구하지 않을 것 같으면 정당으로서의 존립 자체가 나는 힘들 거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9 개 있습니다.

  • 2 0
    진짜 북구 사람 박민식 후보 승리

    굴러온 외지인 하정우 한동훈 모두 답이 아니다

  • 3 0
    특권 놓고 ,겸손한 봉사자가 필요.

    한동훈은 안 된다 .
    윤석열 포함 , 정치 검찰에 , 검찰 개혁에 반기든 사람.
    오히려 홍준표가 백번 낫다 .
    특권에 익숙하면 바른 정치인 될 수 없다 .

  • 0 2
    한동훈을 토사구팽한것은 윤석열=김건희

    한동훈은 불법 계엄계획을 미리 알았다고 보이지만
    김건희와 비화폰으로 연락하는 정보사 노상원 암살수집명단에 포함되어
    윤석열의 하수인역할을 해온 자신까지 제거될것은 예상못해서
    계엄당일 한동훈은 의원이 아닌데도 국회본회의장으로 피신하고
    민주당에서는 한동훈이 본회의장으로 들어올수있게 배려한것이
    한동훈이 계엄해제찬성한 이유로 생각한다

  • 0 1
    김건희=줄리(관리자)=제니(프리랜서)

    김건희가 삼부토건 조남욱의 르네상스호텔 6층 적폐검찰 비밀요정
    에이스로서 볼케이노나이트에서 일반미픽업을 관리할때는 [줄리]라고 불렸고
    르네상스호텔 근무가 없는날에 영동호텔 나이트나 크로바호텔에
    사적으로 놀러갈때는 [제니]라는 닉네임을 사용한것으로 보인다
    https://m.youtube.com/watch?v=PBDcB-F9C90

  • 3 0
    ㅗㅓ둇ㄹ거혻

    김노인 명태균한테 물어보고 이야기하는 건가.....

  • 4 0
    김노인 닥치시오

    윤모지리에게 별의 순간이 오고있다고 바람 넣어 3년 안에 나라 작살낸 영감탱이가 또 한가발에 붙었나?

  • 2 0
    가족회사

    여기선 내가 법이다

    성과급이나 준비혀

  • 6 2
    한똥훈

    한똥훈 이자식당선되면짐싸서도망갈놈이다요놈이부산하고 무슨연고가있나 윤석열 개자식한태부역해한자리하더니끝내배반한놈 부산배반말라는법있냐

  • 3 5
    한동훈이 국힘 장악해야

    당내 친윤세력 청소해야지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