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민주당 소속 강남구청장 "오세훈이 옳다", 이준석 "이게 레임덕"
정순균 "인위적 집값 잡기는 무리, 현실 인정한 대책 필요"
정세균 "고심 끝에 현행 거리두기 유지하기로"
"필요하면 언제라도 영업시간 밤 9시로 제한"
정세균 "4차 유행 현실화되면 백신 접종에도 차질"
"앞으로 모든 보건소에서 무료로 코로나 진단검사"
식약처 "직원이 우리나라를 '속국'이라 표현한 것 사과"
대변인실 직원 "중국은 선진국이고, 우리는 속국인데..."
정세균 "'4차 유행' 초입 아닌지 걱정"
"사흘 연속 500명대.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으로 감염 확산"
통일부, 김여정의 文대통령 원색비난에 "예의 지켜라"
"남북대화 흐름 만들기 위한 노력은 유지할 것"
정세균 질책 "특수본, 부동산적폐 수사 미흡하다"
"더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해달라"
새만금공사, 'LH아파트 15채 싹쓸이' 감사실장 업무 배제
금명간 직권면직 등 인사조치 할듯
정부, 3기 신도시 땅투기 공무원-공기업 23명 수사 의뢰
지자체 직원 18명, 지역공기업 5명
페이지정보
총 2,643 건
BEST 클릭 기사
- 이언주 "국민 대다수 반대 무릅쓰고 왜 그렇게 무리해야 했나"
- 유시민 "李대통령과 각자의 삶 갈 수밖에"
- '반대표' 곽상언 "다가올 국민 고통 보여 다른 선택 못해"
- 김민석, 충청 경선서 예상밖 승리. 정청래 '휘청'
-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사의 "형사법 개정에 책임 통감"
- 조국혁신당 "'사표쇼' '집단항명쇼' 하는 검찰 징계하라"
- 작년 대선과 재작년 총선때도 투표자 수 수정
- 최민희 "당에 일베문화 침투" vs 친명 "사과하라"
- 양산 '41.6도'…'국내 관측 이래 최고기온' 하루만에 경신
- 靑 "국회 최종 판단 존중". 李대통령 거부권 행사 안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