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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 철회에 "지향점 바뀐 게 없다"
"약속한 것 이상으로 개혁 신속히 해 많은 성과 내고 있어"
최민희 “3자 비밀연합 근거 없어. 누가 언플했냐"
“정청래에 신천지 낙인 찍어...진상 밝히고 책임 물어야”
李대통령 "5.18민주화운동-부마항쟁 이제 헌법에 새겨야"
거듭 개헌 필요성 강조
李대통령 "출범 500일, 주요 지표 우수...민생 회복 더뎌"
"어떤 외풍이나 저항에도 굴하지 않을 것"
김지용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李지명후 장장 37일만에
여권 내홍 일단락됐으나 李대통령 권위 상처 입어
정동영 "북에 27세 내 딸이 있다고? 법적 조치"
"가짜뉴스의 심각성 다시 한번 실감"
추미애 "소방은 가장 골치 아픈 재정 빨대"에 소방노조 반발
양대노총 소방노조 "추미애 즉각 사과하라"
한동훈 "임광현, 尹정권 초대 국세청장 희망하고 뛰었다"
"민주당 정권, 괜찮겠냐"
박지원 "왜 이 판국에 신천지 들고 나오냐. 그러니 李 지지도 떨어져"
"민주당 왜 그렇게 서투냐. 이해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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