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안 재가

공수처 2주만에 수장 공백 해소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이날 밤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조금 전 재가했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달 7일 김 후보자를 제청한 지 38일 만이다.

이로써 중수청은 출범한 지 2주 만에 수장 공백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전날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 데 이어 이날 '적격'과 '부적격' 의견을 병기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0
    People

    윤석렬검총임명에 만장일치로 박수로 통과시켰던 전라도 주사파 국회의원들이 했던것이나 이재명의 재가로 중수청장임명하는것은 똑같은 것이다!

  • 3 1
    그리고

    추미애 저런 망나니 계집년 행태 보이는 것에는
    따끔한 일침도 가해야지 전직 경기도 도지사로써 ~

  • 6 0
    대통령 파워

    조센징 특징이 노예 마인드
    내란당 새키들은 더욱 그러하다

    한번은 대통령 파워 보여줘야

  • 7 0
    ~ 밀어부처

    이제부터는 좌고우면
    하다가는 레임덕 자청한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