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안 재가
공수처 2주만에 수장 공백 해소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이날 밤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조금 전 재가했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달 7일 김 후보자를 제청한 지 38일 만이다.
이로써 중수청은 출범한 지 2주 만에 수장 공백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전날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 데 이어 이날 '적격'과 '부적격' 의견을 병기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이날 밤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조금 전 재가했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달 7일 김 후보자를 제청한 지 38일 만이다.
이로써 중수청은 출범한 지 2주 만에 수장 공백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전날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 데 이어 이날 '적격'과 '부적격' 의견을 병기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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