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임광현, 尹정권 초대 국세청장 희망하고 뛰었다"
"민주당 정권, 괜찮겠냐"
국정감사차 브라질을 방문중인 한동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분명한 사실이니, 본인도 부인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 정권에서 중용되길 바라고 뛰었던 사람이 다음 정권에서도 뛰고 중용되는 것 자체는 비난할 일까지는 아니다"라면서도 "그러나, 윤석열 정권의 국세청장이 되기를 강력 희망하고 뛰었던 사람이 ‘누구와 가깝냐, 전 정권에 대해 어떤 입장이었냐는 시대착오적 사상검증이 인사의 최우선 기준인 이재명 민주당 정권의 청와대 비서실장’을 맡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정권, 괜찮겠냐"라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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