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4대강사업에 대한 내 입장 변함 없다"
"과격과 투항 중 하나로 부딪혀서는 안돼"
충청남도와 안희정 충남지사가 4일 4대강사업에 찬성하는 게 아니라며 해명에 나섰다.
충청남도는 이날 오후 김종남 정무부지사의 기자회견후 해명 보도자료를 통해 "4대강 사업 입장과 관련 일부 언론이 '금강 살리기 사업 지속, 큰 틀에서 찬성', '반대에서 찬성으로 선회' 등 사실과 전혀 다르게 보도되고 있다"며 "이를 분명히 바로 잡는다"고 밝혔다.
또한 공보관 이름으로 별도의 자료를 통해서도 "일부 언론사의 '큰 틀에서의 찬성'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충남도의 공식 입장은 '재검토 요구'임을 알려드린다"고 적극 해명했다.
휴가 중인 안 지사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부 언론...과격 행동이 아닌 모든 대화, 재검토 요구를... 찬성 또는 입장선회로 보도한다..그러나...과격과 투항... 둘 중 하나로 부딪혀서는 안된다. 재검토 작업에 정부 참여와 대화를 촉구한 '충남 4대강 특위' 입장을 존중한다"라고 밝혔다.
안 지사는 그러면서 "4대강사업에 대한 제 입장에는 아무런 변함이 없다. 충남의 4대강특위 위원들의 재검토 결과가 나올때까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충청남도는 이날 오후 김종남 정무부지사의 기자회견후 해명 보도자료를 통해 "4대강 사업 입장과 관련 일부 언론이 '금강 살리기 사업 지속, 큰 틀에서 찬성', '반대에서 찬성으로 선회' 등 사실과 전혀 다르게 보도되고 있다"며 "이를 분명히 바로 잡는다"고 밝혔다.
또한 공보관 이름으로 별도의 자료를 통해서도 "일부 언론사의 '큰 틀에서의 찬성'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충남도의 공식 입장은 '재검토 요구'임을 알려드린다"고 적극 해명했다.
휴가 중인 안 지사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부 언론...과격 행동이 아닌 모든 대화, 재검토 요구를... 찬성 또는 입장선회로 보도한다..그러나...과격과 투항... 둘 중 하나로 부딪혀서는 안된다. 재검토 작업에 정부 참여와 대화를 촉구한 '충남 4대강 특위' 입장을 존중한다"라고 밝혔다.
안 지사는 그러면서 "4대강사업에 대한 제 입장에는 아무런 변함이 없다. 충남의 4대강특위 위원들의 재검토 결과가 나올때까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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