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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쟁, 드디어 시작됐다"

<분석> MB-박근혜, 정치생명 걸고 전면전 돌입

박근혜 전 대표의 7일 밤 세종시 수정 반대 발언이 신년 벽두부터 정국을 요동치게 하고 있다. 어차피 예상됐던 상황이나, 당초 오는 11일 정부의 세종시 최종안이 나온 뒤 나오리라 예상됐던 발언이 예상보다 빨리 나오면서 당정청을 당황케 하고 있다.

"이제 화살이 활시위를 떠났다"

정가 일각에선 이명박 대통령이 8일 한나라당 지도부와의 조찬회동, 10일 당정청 고위급 8인회동에 앞서 나온 박 전 대표 발언을 절묘한 '시간차 공격'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정부안 발표뒤 전개될 본격적 여론몰이의 김을 사전에 빼버린 게 아니냐는 해석이다.

또다른 일각에선 친박중진 홍사덕 한나라당 의원이 7일 5~6개 정부부처 이전이란 절충안을 내놓으면서 친박진영내 혼란이 야기될지도 모른다는 박 전 대표의 판단에 따른 신속한 내부단속으로도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동인이 무엇이었든 간에 "이제 화살이 활시위를 떠났다"는 게 정가의 일치된 평가다.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는 "박근혜 전 대표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해 중요한 국면으로 갈 것 같다"고 전망했다.

류근찬 자유선진당 원내대표는 "다행히 어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안도의 숨을 내쉬기도 했다. 정부가 삼성 등 대기업을 앞세우면서 자칫 여론흐름이 뒤바뀌는 게 아니냐던 우려에서 벗어났다는 뉘앙스다.

박 전 대표가 세종시의 최대변수임을 야당들도 인정한 셈이다.

李대통령 "당당하고 의연하게", 친이 "박근혜 해당행위"

박 전 대표 발언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첫 반응은 "당당하고 의연하게 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8일 한나라당 수뇌부와 만난 자리에서 "정부에서 고심해서 좋은 안을 만들고 있으니 수정안이 발표되면 충청도민들과 당에 잘 설명해달라"며 지도부가 충청과 친박계 설득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대표 반대에도 불구하고 세종시 수정을 밀어붙이겠다는 분명한 의지 표현이다.

이 대통령의 의지를 읽은 친이 직계가 즉각 선전포고를 하고 나섰다. 정두언 의원은 이날 "이 대통령이 나쁜 일을 하자는 것도 아닌데 박 전 대표가 저렇게까지 힘들게 하는 것은 너무 심한 것 아니냐"며 박 전 대표를 비판했다.

정태근 의원도 "한나라당 당헌에 당론 변경을 위한 민주적 절차를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론이 변경돼도 반대'라고 미리 밝히는 것은 한나라당의 존립과 직결되는 해당(害黨)적 태도에 다름이 아니다"라고 맹공을 펼쳤다.

지난 2007년 경선 당시, 불편한 모습을 보였던 이명박-박근혜 후보. 3년 뒤인 지금 또다시 두사람은 최대파국 위기를 맞고 있다. ⓒ연합뉴스

친박 "전국적 저항 일어날 것"

박 전 대표의 분명한 메시지를 읽은 친박계도 즉각 전면전에 나섰다. 이들이 특히 방점을 찍고 나선 것은 '세종시 블랙홀'에 대한 전국적 반발이다. 이 대통령은 충청 민심만 설득하면 된다고 생각하나, 세종시 특혜에 대한 전국적 반발이 향후 더 큰 변수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다.

친박 홍사덕 의원은 이날 "세종시를 지금 다급하게 한두 달 사이에 만든 방식으로 일을 만들면, 정말 전국적인 저항이 일어난다"며 '전국적 저항'을 경고했다.

친박연대 이규택 대표도 이날 "충청도와 비충청도간의 특혜문제, 또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특혜문제, 또 다른 국론분열이 일어나서 잘못하면 국가적 위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국가적 위기'를 경고했다.

친박의 경고는 이날 한나라당 텃밭인 대구의 시의회가 '세종시 블랙홀'에 대한 강한 우려를 나타내며 "대안이 없다면 대구시민뿐 아니라 영남권 전체 주민과 뜻을 합쳐 대정부 투쟁에 나설 것"이라는 성명을 채택할 할 정도로, 각 지방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점을 동물적으로 감지한 데 따른 것이다.

친박진영은 이렇듯 박 전 대표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친박중진들이 전선의 앞에 나서면서 "이제 일전은 불가피하다"는 판단 아래 집결하기 시작한 양상이다.

지리한 '장기전'...꿈쩍 않는 여론

8일 임시국회가 막을 내리면서 이렇듯 친이·친박 간에 '세종시 전쟁'은 드디어 불 붙었다. '현실권력'과 '미래권력'간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어쩌면, 이번 전쟁은 상당히 지리하게 시간을 끌지도 모른다.

최근 친이계에선 당초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려던 세종시 수정안을 4월, 더 나아간 6.2지방선거후에 처리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 '장기전'을 펼치는 한이 있더라도 반드시 여론을 되돌려 전쟁에서 이기겠다는 의지 표현인 셈이다. 오는 11일 세종시 정부안 발표때 삼성 등 1차 참여기업들의 이름을 발표한 뒤, 2차로 다른 대기업들의 참여를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이와 맥을 같이 한다.

그러나 '장기전' 구상은 당장 싸움에서 이기기 힘들다는 점을 자인하는 것이기도 하다. 특히 정부가 삼성 등의 세종시 입주 사실을 발표한 뒤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수정에 반대하는 충청민심이 꿈쩍도 하지 않고, 전국여론도 거의 변화가 없다는 점은 친이진영을 당혹케 하는 결정적 요인이 되고 있다.

어차피 이번 전쟁의 최종승패는 '민심'이 결정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권내에서 불붙은 이번 세종시 전쟁은 6.2 지방선거 공천전쟁과 맞물리면서 사실상 MB정권의 레임덕 여부를 결정짓는 최대 분수령이 될 것이란 점에 대해 정가에선 한치의 이견이 없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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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4 개 있습니다.

  • 0 0
    111

    세종시 가 문제가 아닌데

  • 1 1
    북군부의 마지몸부람

    조만간 남북경협이더 활성화되고 남북 연합이 가시화딘다. 자연히 세종시문제는 처리된다

  • 8 1
    세종시원안사수

    세종시 원안을 무너뜨리려고 끝까지 저쥐랄을 하는 이유는 그들의 모든 기득권이 서울이기 때문이다. 행정기관들이 지방으로 가면 저들의 기득권은 1/3 이상이 힘이 빠진다. 장기집권은 거의 불가능... 그래서 노무현을 죽이고 세종시를 죽이고 거기에 굴뚝을 세우려는 것이다. 충청민들이여 제대로 알고 죽기살기로 싸워 이기라!

  • 8 0
    2635

    친박은 이기든 지든 전력을 다해 친이와 맞붙어야한다.
    또 친박에서 보다 더 강력한수단과 방법 마련해야된다.
    친박야당 파이팅!!!! 친박은 할수있다. 친박! 이명박과 맞서라!!!!
    내가 친박연대당에 투표하겠다. 6.2 지방선거통해서!!!! 꼭 뽑아주겠다!
    대승적으로 범야권합전해서 여권전패시켜놓자!!!

  • 6 1
    열등감

    한편으로는 불쌍해 보이기도 하다 대통령이라는 최고의 권력을 쥐고도 궁물족들 빼고는 어린 초등학생 하나라도 그를 존경하는 사람이 없으니...
    그 이유가 뭘까 성장과정 에서온 열등감 일까?

  • 4 0
    ㅈㅈㅈ

    임기 못채우면 또 선거하나......

  • 7 0
    천종

    단기전이든 장기전이든 명박과 친이계는 필패임
    1. 단기전은 당장 6월 총선에 대패를 초래 이로인한 MB의 조기 레임덕은 필연임. 4대강 삽질도 멈추게 됨
    2. 장기전은 6월 총선에 야당과 친박진영의 대승이 될것임. 친이계는 수도권의 극히 일부만 이길뿐 거의 전멸할것임. 따라서 6월이후 세종시 수정 당론 자체가 소멸되어 버림. 명박정권의 레임덕 가속화됨.

  • 14 0
    미래예측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박근혜는 나름대로 룰이 있다는데 이명박의 BBK를 겪으면서 이 녀석이 거의 금융사기꾼임을 파악했다는 것이다. 마음 속으로는 되서는 안 될 대통령이고 사기꾼이라고 본다더라. 도곡동 땅도 결국 대규모 토목으로 서민들 정신을 쏙 뺀 후에 덮으려는 식이지. 누가 김재규처럼 이명박을 쏴야 사후 동정표도 나오겠지만.

  • 12 0
    da

    진짜 무서운건 저 둘은 이렇게 싸우더라도
    나중에 필요하면 절친으로 돌변한다는거다.

  • 2 0
    ㅋㅋ

    밑에 아이큐, 김정일 포스터가 비에 젖는다고 질질 짜는 쇼를 하는 너그가 진짜 저능아들이지.
    그렇게라도 출세하고 싶냐?

  • 2 2
    퍼주지마

    세종신 김정일이 해결해준다. 스위스로 튀면서

  • 2 13
    좋다

    쥐박이 파이팅! 독재자 딸은 학실히 보내버려 잉, 독재자 딸이 대통령되면 우리나라 국격이 뭐가 되는 거여, 안 그래

  • 18 0
    불면증

    정두언 또 오바하네.... 이 사람은 왜 항상 맨 먼저 박근혜를 까대지?
    성격이 급한건가, 충성이 과한건가.
    박근혜가 대통령을 힘들게 한다고 말하는 걸 보니 충신은 충신이야.
    그런데 국민들은 대통령이 국민을 피곤하게 하고 그걸 박근혜가 막아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 20 1
    民心은 天心

    民心은 天心 이다.
    명박이는 왜 民心을 우습게 아냐?
    국민이 우습냐?
    정치는 信賴 이다.

  • 14 0
    툇 3

    당당하고 의연하게 시기질치겠다? 이?박씨 ㅂㄴ
    그러니 천상 사기꾼이지 지난 2년이나 믿음을 져버린 정권
    3년을 제대루 갈수있을까? 수정안발표를 이리저리 미루며
    여론 간보기만하는 준비안된 수정안으로 사회를 혼란시키는 쥐떼들
    촛불정국보다 더큰민심의 파도가 쓰나미로 몰려올것이야

  • 10 0
    한마디

    세종시란 것이 그냥 공공기관 몇 개 선심성으로 주는 거로 생각한 이명박의 잘못된 수정론에서 벌어진 것이다. 지방균형 발전의 일환이 세종시인 것이다. 그런데 그걸 수정해 기업을 보내면 끝난 것이란 생각을 하니 이해관계가 얽힌 지방에서 난리가 나는 것이고 이것이 당대 당이 아닌 각 당의 지역과 맞물린 정치적 이해로 또 다시 분란이 나는 것이다.

  • 12 0
    떡돌리자

    애당초 이 모든 혼란은 수도 이전을 반대해 헌재에 위헌소송한 꼴통들과 관습법 이란 해괴한 논리로 위헌 판결한 헌재에 있다. 타이타닉이 역대 세계 영화흥행 1위라 던데 그 보다 더 드라마틱한 개나라당의 침몰이 개봉박두다. 자 이제 6월에 떡 돌릴 준비나 하자..

  • 8 0
    123

    이명박집안도 문제많다. 아들 이시형은 책임감없는지 아주 없어졌고
    사촌언니는 공천사기로 구속수감되어있다. 아주 개판이군!!!!

  • 16 1
    베이스타스

    세종시 문제로 차떼기당 친이-친박 갈라질수 있다는거 국민들은 벌써 눈치 챘다....
    그리고 2Mb 레임덕은 올해 내로 소리없이 찾아온다....
    이해찬 전 총리님게서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
    차떼기당이 집권하면 역사는 퇴보한다.....

  • 13 1
    딴날당망국당

    딴날망국당 쪽나고 깨져서 망해라. 그게 온갖 패악질을 일삼은 니들이 가야할 유일한 애국의 길이다.

  • 22 0
    토토로

    세종시도 그렇고 4대강도 그렇고 절대로 정부가 이길수 없는 게임입니다
    MB정부가 너무 과욕을 부리다가 타이타닉호가 어두운 대서양바다에 처참하게 침몰하듯
    처절하게 무너져 내릴것입니다
    국민여러분들은 곧 그 모습을 보실수 있게될것입니다

  • 10 4
    111

    6.2 가 마지막 선거가 될지도 몰라....
    다들 선거에 참여해서 한나라당 과 박근혜를 부셔버리세요
    안올수도 있습니다....

  • 6 1
    ㅎㅎㅎㅎ

    대적할 상대없는 차기 대권 1순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 정신 못차렸어...정말 어리석기 짝이 없지...어리석기 짝이 없어...

  • 16 0
    집중화가 ?져야죠

    서울이 서울답게 변하려면 모든것을 다 서울에서만 하려는 그 집중화부터 해결해야죠
    부산이나 인천과 제주에서 전시산업을 분산해주고요 금융과패션 관광 디자인은 서울이 강점이있겠죠 그치만 사법행정입법까지 모든기능을 집중화한다는게 과연 전국토의 균형발전에 과연도움되나요 지방사람들이 않올라오고도 산업균등발전을해주는게 중요하죠

  • 5 0
    에이미

    재밌겠군...^^
    차기 대권 노리는 공주랑
    지 멋대로 하겠다는 무대포랑...

  • 2 0
    충돌이되는경우

    지방에서 2차전지산업에 얼마나 목을 매고 투자유치를 원해는지를 아시면서 이정부사람들은 단지 행정부만 않가게하려구 벼라별수를 쓰는거죠 기존지역에서 원하는 첨단산업을 대기업들이 떡하니 특혜아닌특혜를 줘버리니깐 지방에서 특히나 대구에서 난리나는거죠 다른 지방도 그렇구요 특히나 경기도 강원도 경상도 미래수종산업위해서 혁신도시를 한건데

  • 4 0
    까칠한사람

    이거 개싸움이네...양패하면 딱인데..

  • 11 0
    솔직히땅값?문이잖어

    웃기는게 언론에서 쇼하는게 뭐냐면 원안에 이미 대학교가 들어온것인데 그것도 무슨 특별한경우인것처럼 소개를 한다는거죠 원안플러스알파가 대안이죠 그리고 기업들들어간산업경우에 led는 삼성경우도 이미 부지가 있는데도 억지로가는거고 다른기업들은 땅값싼것?문에 오송이나 다른 지역의 바이오단지로 가야할것이 온것이잖어요 대통령의발언에도 위배되고요

  • 4 0
    행정편의주의

    행정부가 없다고해서 서울이 서울답지 않아지는건가요 독일경우는 600킬로가 넘어서 물리적으로 거리가먼다고하는거는 이해가 가지만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과천보다 겨우 20분먼거리인데 대전에서도 잘다니더만요 그럼 대전청사도 서울로 흡수해야당연한거아닌가요

  • 20 0
    멍이네 청이

    자충수로 호구(虎口)를 만들었군. 나도 서울 강남권에 살고 있지만 서울사람들의 심리를 절묘하게 이용한 세종시 수정론은 잘못된 것이다. 국토의 균형발전 없이 어떻게 서울이 발전할 수 있는가? 땅값은, 집값은 올라갈지 모르지만 삶의 질은 추락하게 된다.

  • 4 0
    멍이네 청이

    수도권이 머잖아 여주, 이천을 지나 감곡까지 내려가고 북으로는 파주에 다다르는 기형적인 팽창이 세종시 수정으로 가일층 지속되면 세계에 유례없는 지옥(교통지옥, 물가지옥, 주거환경지옥 등등)도시로 변모할 것이다. 또 먼 훗날 인도와 같은 계층구조로 발전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하랴...

  • 5 2
    잘한당

    그래 둘다 피터지게 싸우다 둘다 데져라 아싸 가오리>>>>잘한다 싸워랑 화이팅

  • 43 0
    앙마

    이명박이 결식아동들 무료급식없애고, 장애인들 엘피지 지원금없애고 가진자에게만 특혜정책을 실시해도 그래도 희망은 있다. 부자정당에서 박근혜가 차기통이 되던 야당에서 되던 천박한장삿꾼출신인 이명박처럼 몰염치하게 부자만을 위한 세상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한다. 인간의 탈을 쓴 악마는 지발 이제 그만 뽑자..

  • 16 0
    서울사는 이

    서울이 살기 위해서라도 세종시는 원안대로 추진되어야 한다. 외국인들에게 서울은 이미 "마음도 없고.. 영혼도 없는.." 도시일 뿐이다. 콘크리트 더미에 숨이막히고 늘어나는 인파에 짓밟히는 인권만이 존재하는 원시의 도시이다. 이제는 좀 대한민국의 수도다운 모습으로 바뀌길 원한다.

  • 20 1
    너무좋아

    드디어~~~ 수구꼴통들간의 싸움은 시작되었다. 누가 이기든 난 상관 안한다. 아니, 둘 다 폭삭 깨졌으면 좋겠다. 특히 , 수첩공주의 아버지인 박통 흉내 내려고하는 이멍박머리카락이 다 뽑혔으면 넘 좋겠다. 아멘. 살다보니 이런 즐거운날이 올 줄이야!

  • 26 0
    의견

    지금 여론이 거의 8:2로 수정파의 완패로보임.
    이번에는 민심이 더 악화되면 되었지 절대 돌아서지 않을것 같다.
    이유? 원주민,농민 땅 싼값에 빼앗아 혈세 퍼부어 재벌특혜라는 것이 전국적으로 국민들 뇌리에 박혀버렸으니...정두언,정태근아,
    박근혜의 해당행위? ㅋㅋ 친이들의 이런 반국가(?)행위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라는 국민들 생각.

  • 8 0
    아이큐

    아래 김정일 운운하는 놈은 아이큐가 두 자리수인가? 항상 김정일을 소재로 아무도 의미를 모르는 말, 앞뒤가 안맞는 말을 매일 반복하는 것으로 볼 때 정신분열증 환자가 아닌가 의심된다.

  • 18 1
    1231

    경선후보일때 깨끗하게 승복했는데 이명박은 망신만 가득안겨줬다.
    이제 지방선거 대패로 끝내기로 했다. 친박계 파이팅!!! 이명박 아웃!!!
    국민생활고와 경제적 파탄이 현정권의 큰책임이다. 뭐 잘하는게 있냐!!!
    머저리들!!!!

  • 3 0
    궁금

    근데 전공노 아그들은 어디 숨었냐? 다른 삐딱이들은 설치는데 전공노는 왜이리 조용하냐?
    세종으로 가기 싫냐?

  • 2 7
    범대위

    김정일 주석궁도 세종시로 옮겨라. 반대하는 놈은 우라늄 통구이로 만들어줘

  • 12 2
    111

    4대강 금지 아직도 외치지 못하는가.....
    미군은철수해야 한다 외쳐보고
    국가보안법은 폐지해야 한다고 외치고
    6.15와 10.4 는 해야 한다고 외쳐라.
    미친소 수입은 재협상한다고 외쳐라......ㅋㅋㅋ
    아프칸 파병은 절대안딘다고 외쳐라

  • 20 2
    박쥐스타일조아혀

    옆에 아가씨 삽자루루 한대 패고 싶은 표정이랄까 ㅎㅎㅎ 속좁게 생긴 박쥐 노인네

  • 2 59
    雪鬱시민

    나. 서울시민. 수도분할 찬성하는 년놈들이나 정당은 절대 지지 안한다. 그들은 눈 앞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 국익을 저버리고 국가경쟁력을 저하시키는 매국노와 비슷한 부류들이다. 수도 분할 반대하여 국가경쟁력 높이고 이전 정권이 사고친 수도분할을 다른 식으로 해결해주려는 쥐박이 정책을 전폭 지지한다

  • 2 10
    수첩맨

    수첩에 이렇게 적혀 있었다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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