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23일 추경호와 함께 칠성시장 방문
김부겸 예방 요청 거부하고 추경호 지원 본격 나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후 대구의 전통시장인 북구 칠성시장에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와 동행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대구시장 선거에 본격 등판하는 모양새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23일 오후 2시 추 후보와 함께 칠성시장을 찾아 시민 및 상인들을 만날 예정이다.
추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23일 오후 칠성시장 유세를 대문짝만하게 공지하기도 했다.
추 후보는 앞서 지난 4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와 함께 대구 달성군의 박 전 대통령 사저를 예방한 바 있다. 당시 박 전 대통령은 추 후보에게 "대구 경제를 반드시 살려달라"고 당부했고, 추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여 대구의 경제를 반드시 살리고 보수 심장을 지키겠다"라고 화답했다.
이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언제 어디로 오라고 말씀하시면 그때 맞춰서 찾아뵙고 싶다"며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싶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공개리에 밝혔으나 박 전 대통령은 침묵으로 거부했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23일 오후 2시 추 후보와 함께 칠성시장을 찾아 시민 및 상인들을 만날 예정이다.
추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23일 오후 칠성시장 유세를 대문짝만하게 공지하기도 했다.
추 후보는 앞서 지난 4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와 함께 대구 달성군의 박 전 대통령 사저를 예방한 바 있다. 당시 박 전 대통령은 추 후보에게 "대구 경제를 반드시 살려달라"고 당부했고, 추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여 대구의 경제를 반드시 살리고 보수 심장을 지키겠다"라고 화답했다.
이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언제 어디로 오라고 말씀하시면 그때 맞춰서 찾아뵙고 싶다"며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싶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공개리에 밝혔으나 박 전 대통령은 침묵으로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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