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미시장' 김장호 53.0%, 장세용 29.0%
"박정희, 김일성보다 빨리 죽여 북한 이겨" 장세용 고전
대구MBC 의뢰 경북 구미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현역 시장인 김장호 국민의힘 후보가 과반 지지로 1위를 독주중인 것으로 나왔다. "박정희가 김일성보다 빨리 죽어 북한을 이길 수 있었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크게 뒤진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시치>에 따르면, 대구MBC 의뢰로 지난 20일~21일 고 박정희 전 대통령 고향인 구미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김장호 53.0%, 장세용 29.0%로 나왔다.
이어 조순자 개혁신당 후보 4.1%, 임명배 무소속 후보 3.6%로 조사됐고, 지지 후보 없음 4.5%, 잘 모르겠다 5.8%였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선 김장호 53.7%, 장세용 37.4%로 나왔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7.6%, 민주당 26.7%로 집계됐다. 이어 개혁신당 3.7%, 조국혁신당 3.0%, 진보당 1.9%의 순이었고, 지지 정당 없음 10.9%, 잘 모르겠다 2.6%로 나왔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 포인트, 응답률은 5.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22일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시치>에 따르면, 대구MBC 의뢰로 지난 20일~21일 고 박정희 전 대통령 고향인 구미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김장호 53.0%, 장세용 29.0%로 나왔다.
이어 조순자 개혁신당 후보 4.1%, 임명배 무소속 후보 3.6%로 조사됐고, 지지 후보 없음 4.5%, 잘 모르겠다 5.8%였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선 김장호 53.7%, 장세용 37.4%로 나왔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7.6%, 민주당 26.7%로 집계됐다. 이어 개혁신당 3.7%, 조국혁신당 3.0%, 진보당 1.9%의 순이었고, 지지 정당 없음 10.9%, 잘 모르겠다 2.6%로 나왔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 포인트, 응답률은 5.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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