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R&R "李대통령 지지율 28.5%"
<조선일보> "靑 내부조사는 33~34% 선"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이 최근 28.5%까지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여론조사기관 R&R(리서치앤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일 전국 성인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월례 전화 면접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지지도는 28.5%를 기록, 7월의 23.2%에 비해 5.3%포인트 상승했다.
<연합뉴스>는 또 "청와대가 자체적으로 매주 실시하는 여론조사에서는 지지도가 31%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비록 비공개 내부 여론조사이긴 하지만 촛불정국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도가 30%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더 나아가 청와대 핵심 관계자의 말을 빌어 "올림픽 이후 실시한 자체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도가 20%대 중반에서 33~34%까지 올라갔다"며 "쇠고기, 미국 독도 영유권 표기 문제 등 주요 현안이 해결된 데다 올림픽 효과가 겹친 것 같다"고 보도했다.
한 비서관은 "실제 금메달 한 개 딸 때마다 지지율이 1~2%포인트씩 오른다"고 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13일 여론조사기관 R&R(리서치앤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일 전국 성인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월례 전화 면접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지지도는 28.5%를 기록, 7월의 23.2%에 비해 5.3%포인트 상승했다.
<연합뉴스>는 또 "청와대가 자체적으로 매주 실시하는 여론조사에서는 지지도가 31%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비록 비공개 내부 여론조사이긴 하지만 촛불정국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도가 30%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더 나아가 청와대 핵심 관계자의 말을 빌어 "올림픽 이후 실시한 자체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도가 20%대 중반에서 33~34%까지 올라갔다"며 "쇠고기, 미국 독도 영유권 표기 문제 등 주요 현안이 해결된 데다 올림픽 효과가 겹친 것 같다"고 보도했다.
한 비서관은 "실제 금메달 한 개 딸 때마다 지지율이 1~2%포인트씩 오른다"고 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