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400 돌파했다가 8,100대 마감
외국인 25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원/달러 환율 9.1원 하락
코스피지수가 12일 이란전 종전 기대감에 외국인이 25거래일만에 대거 순매수에 나서면서 장중 8,400을 돌파했다가 8,100선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9.67포인트(4.63%) 오른 8,123.62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499.90포인트(6.44%) 오른 8,263.85로 출발해 장중 한때 8,434.40(8.64%)까지 치솟았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장 초반 프로그램매수호가를 5분간 중단시키는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하기도 했다.
외국인은 이날 24거래일 연속 매도행진을 멈추고 25거래일만에 2조1천181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도 2조4천13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부채질했다.
반면 개인은 4조3천366억원어치를 파며 차익을 실현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91% 급등 소식에 삼성전자 주가도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7.86% 오른 32만2천500원에 장을 마쳤다. 장중엔 33만9천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SK하이닉스는 2.33% 오른 215만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32.12포인트(3.22%) 오른 1,029.05로 거래를 마감하며 5거래일 만에 '천스닥'을 회복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이 6천160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천69억원과 3천445억원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9.1원 내린 1,519.8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이란전 종전 기대감에 따른 글로벌 달러 약세와 외국인의 대거 주식 순매수가 연일 급등하던 환율을 진정시켰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9.67포인트(4.63%) 오른 8,123.62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499.90포인트(6.44%) 오른 8,263.85로 출발해 장중 한때 8,434.40(8.64%)까지 치솟았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장 초반 프로그램매수호가를 5분간 중단시키는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하기도 했다.
외국인은 이날 24거래일 연속 매도행진을 멈추고 25거래일만에 2조1천181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도 2조4천13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부채질했다.
반면 개인은 4조3천366억원어치를 파며 차익을 실현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91% 급등 소식에 삼성전자 주가도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7.86% 오른 32만2천500원에 장을 마쳤다. 장중엔 33만9천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SK하이닉스는 2.33% 오른 215만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32.12포인트(3.22%) 오른 1,029.05로 거래를 마감하며 5거래일 만에 '천스닥'을 회복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이 6천160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천69억원과 3천445억원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9.1원 내린 1,519.8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이란전 종전 기대감에 따른 글로벌 달러 약세와 외국인의 대거 주식 순매수가 연일 급등하던 환율을 진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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