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李대통령, 내달 10일 '국민과의 대화'

최근 지지율 상승에 따른 자신감 회복 증거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200일인 다음달 11일 국민과의 대화를 할 예정이다. 최근 지지율 상승에 따른 자신감의 회복으로 풀이된다.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15일 기자들과 만나 "200일을 전후한 때가 마침 추석이어서 그 때쯤 국민과의 대화를 하는 일정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김대중-노무현 전대통령이 대통령시절 행했던 국민과의 대화는 TV로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에 앞서 취임 100일을 맞아 국민과의 대화를 가지려 했으나 쇠고기 파문 때문에 포기했었다.
이영섭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0 개 있습니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