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나흘만에 또 동해상으로 미사일 발사
미국 중간선거 와중에 발사, 미국에 대한 압박?
북한이 4일 오전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수 발의 미사일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미는 미사일 발사를 준비 단계부터 면밀히 감시했으며 발사 직후 미사일을 탐지·추적했다"며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나흘 만의 발사다. 북한은 지난달 31일 '전술탄도미사일 산포전투부(집속탄 탄두)'를 발사한 바 있다.
이날은 미국 중간선거가 치러지고 있는 날이어서, 일각에선 미국을 향한 압박이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수 발의 미사일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미는 미사일 발사를 준비 단계부터 면밀히 감시했으며 발사 직후 미사일을 탐지·추적했다"며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나흘 만의 발사다. 북한은 지난달 31일 '전술탄도미사일 산포전투부(집속탄 탄두)'를 발사한 바 있다.
이날은 미국 중간선거가 치러지고 있는 날이어서, 일각에선 미국을 향한 압박이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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