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호남 기반 자주적 정치세력 만들어야"
"'호남 불가론'이나 '호남 필패론'은 패배의식"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후보는 31일 "더 이상 '호남 불가론'이나 '호남 필패론'이라는 패배의식에 갇히지 말고 호남에 기반을 둔 자주적인 정치 세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호남 출신인 송 후보는 이날 kbc광주방송에 출연해 "중앙의 유력 당대표나 대선후보들이 호남을 자주적 동맹으로 인정하기보다 특보를 임명해 완장을 채우며 기초·광역자치단체장에 자기 세력을 심으려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호남의 자존심, 송영길로 세워달라"며 권리당원이 전체 당원의 35%에 달하는 호남에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호남은 언제나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이었다. 이제 호남의 힘으로 민주당을 바로 세우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완성해 달라"며 "호남의 자존심, 저 송영길이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덧붙였다.
호남 출신인 송 후보는 이날 kbc광주방송에 출연해 "중앙의 유력 당대표나 대선후보들이 호남을 자주적 동맹으로 인정하기보다 특보를 임명해 완장을 채우며 기초·광역자치단체장에 자기 세력을 심으려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호남의 자존심, 송영길로 세워달라"며 권리당원이 전체 당원의 35%에 달하는 호남에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호남은 언제나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이었다. 이제 호남의 힘으로 민주당을 바로 세우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완성해 달라"며 "호남의 자존심, 저 송영길이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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