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추진”
“노동자 생존권 사수·관련 업체 지원 노력할 것”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5일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번 사태는 단순히 하나의 회사가 파산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1만3천여 명의 노동자와 그 가족, 입점 업체와 납품업체, 나아가 지역사회와 소비자, 국민에게도 막대한 피해가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이어 “파산 절차가 코앞으로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MBK와 메리츠는 여전히 소극적인 태도로 책임 회피에만 골몰하고 있다”며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조차 하지 않는 MBK와 메리츠의 기만적인 행태에 국민적 분노가 치솟고 있다”며 양측을 싸잡아 비판했다.
그러면서 “저는 어제 박상혁 정무위 간사에게 즉각 청문회를 개최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낱낱이 규명할 것을 지시했다”면서 “민주당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나아가 노동자의 생존권 사수와 관련 업체의 지원, 지역 경제 보호에도 끝까지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최고위후 기자들과 만나 "오는 27일 청문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번 사태는 단순히 하나의 회사가 파산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1만3천여 명의 노동자와 그 가족, 입점 업체와 납품업체, 나아가 지역사회와 소비자, 국민에게도 막대한 피해가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이어 “파산 절차가 코앞으로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MBK와 메리츠는 여전히 소극적인 태도로 책임 회피에만 골몰하고 있다”며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조차 하지 않는 MBK와 메리츠의 기만적인 행태에 국민적 분노가 치솟고 있다”며 양측을 싸잡아 비판했다.
그러면서 “저는 어제 박상혁 정무위 간사에게 즉각 청문회를 개최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낱낱이 규명할 것을 지시했다”면서 “민주당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나아가 노동자의 생존권 사수와 관련 업체의 지원, 지역 경제 보호에도 끝까지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최고위후 기자들과 만나 "오는 27일 청문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