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석' 박성준 최고위원 출마 "말만 앞세우는 공격수 불필요"
정청래 직격하며 공소취소 특검법 강행 시사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가까운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출마선언을 한 뒤, "이제 최고위원이 돼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2028년 총선승리를 설계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치검찰이 비수를 겨눌 때도, 반대 세력이 당과 이재명 대표를 흔들 때도 맨앞에 서서 이재명 대통령을 지켰다"며 "갈등과 노선투쟁, 자기 정치가 만연하고 있다. 누가 끝까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켜낼 수 있겠나. 맨앞에서 이재명 정부를 지킬 사람, 저 박성준"이라며 이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집권 여당다운 여당이 돼야 한다"며 "여당에 필요한 사람은 싸움꾼이 아니다. 지금 민주당은 말만 앞세우는 공격수를 원하지 않는다. 집권여당의 승리를 만드는 전략가와 일할 줄 아는 전략가, 성과를 만드는 행동가가 필요하다"며 우회적으로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하기도 했다.
그는 또한 "검찰개혁, 이제 9부능선을 넘었다. 전당대회 전 검찰개혁을 마무리하고 조작기소 특검법 처리로 제도 개혁과 함께 불법과 조작에 대한 단죄, 확실하게 마무리해야 한다"며 공소취소 특검법 강행 처리를 주장하며 "사법개혁도 함께 완수해야 한다. 내란의 연장, 사법쿠데타를 벌인 조희대 대법원시대 끝내야 한다"고 조 대법원장 축출도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출마선언을 한 뒤, "이제 최고위원이 돼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2028년 총선승리를 설계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치검찰이 비수를 겨눌 때도, 반대 세력이 당과 이재명 대표를 흔들 때도 맨앞에 서서 이재명 대통령을 지켰다"며 "갈등과 노선투쟁, 자기 정치가 만연하고 있다. 누가 끝까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켜낼 수 있겠나. 맨앞에서 이재명 정부를 지킬 사람, 저 박성준"이라며 이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집권 여당다운 여당이 돼야 한다"며 "여당에 필요한 사람은 싸움꾼이 아니다. 지금 민주당은 말만 앞세우는 공격수를 원하지 않는다. 집권여당의 승리를 만드는 전략가와 일할 줄 아는 전략가, 성과를 만드는 행동가가 필요하다"며 우회적으로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하기도 했다.
그는 또한 "검찰개혁, 이제 9부능선을 넘었다. 전당대회 전 검찰개혁을 마무리하고 조작기소 특검법 처리로 제도 개혁과 함께 불법과 조작에 대한 단죄, 확실하게 마무리해야 한다"며 공소취소 특검법 강행 처리를 주장하며 "사법개혁도 함께 완수해야 한다. 내란의 연장, 사법쿠데타를 벌인 조희대 대법원시대 끝내야 한다"고 조 대법원장 축출도 주장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