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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이언주 합성 음란물 정말 잔인, 당 차원서 법적대응”

“최초 제작자부터 유포·공유자까지 법의 심판대 세워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6일 이언주 의원의 얼굴을 합성한 음란물 유포와 성적 모독에 대해 “불법 행위자들을 발본색원하고 일벌백계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이 의원을 대상으로 자행된 합성 음란물 유포와 성적 모독은 정치적 표현의 자유가 아닌 명백한 폭력이자 인격 테러”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말 잔인하다. 어떻게 타인의 인권과 존엄을 짓밟는 이런 악랄하고 추악한 행위를 벌일 수 있단 말이냐”며 “더 충격적인 것은 피해자의 고통을 비웃고 조롱하며 해당 게시물을 재게시하는 2차 가해까지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을 넘어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고 질타했다.

그는 “그 어떠한 이유로도 결코 용인될 수 없는 파렴치한 불법 행위”라면서 “민주당은 중앙당 차원에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을 향해서도 “즉각적이고 엄정한 수사를 통해 최초 제작자는 물론 유포·공유자까지 모두 법의 심판대 위에 세우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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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0
    젠더갈등은 결국 기득권의 돈때문이다

    페미니즘은 선별하지 않는다
    페미니즘은 2차가해같은 개인인권이 아니라
    남녀 임금-채용-승진-정치차별 금지..같은
    보편적평등을 포함한 민주주의로 선별이 아닌 보편적가치이고
    차별금지법안은 결국 기득권의 급여지출금액을 상승시키므로
    기득권의 돈을 지키려고 여가부폐지등의 젠더갈등을 부추기는것이다..

  • 1 0
    뉴이재명은 민주당 지지자로 위장하여

    세력을 불린후에는 가짜뉴스를 퍼트리고
    일베같은 가짜이미지+조작까지 악용하여
    민주당내에서 분열을 조장하는것을 알수있는데
    친일매국집단의 비상식적인 행태의 목적은
    진보를 분열시켜서 친일매국 100년동안 축적한 기득권과 부동산을 지키는것
    으로 보면 쉽게 이해할수있으며 결국 돈때문에 그러는것이다

  • 1 0
    뉴이재명의 정체=일베+신천지 유입

    이 대통령을 향한 윤석열 정치검찰의 수사가 부당하지 않았다고 보는 이가
    절반에 가까운 점에서 뉴이재명 세력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
    [뉴이재명 48%-"윤검찰의 이 대통령 수사 부당하지 않았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184

  • 1 0
    이언주독기

    이언주의원이독기품었다 어떤 개자식인지한번당해봐라 이자식들이 까불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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