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청년 등 돌린 걸 '꼰대 시각'으로 봐선 안돼"
"2030의 마음 얻어야만 정권 재창출 가능"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청년들이 등을 돌린 것을 두고 ‘극우화됐다’는 식의 상투적이고 안이한 기성세대의 꼰대 시각으로 바라봐서는 미래를 만들어갈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당권주자인 송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당원총회에 참석해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를 통해 국민과 2030 청년들은 민주당에 분명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2030년에 운명의 대통령 선거가 있다. 당내에서 보완수사권 여부 논쟁으로 세월을 보내다 정권 재창출에 실패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며 “2030 청년의 마음을 얻어야만 정권 재창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권을 뺏기면 모든 개혁은 원상 복귀 된다"며 "이 시대 최고의 개혁 과제는 2030의 미래를 받들어 민주당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민주당은 ‘꼰대 문화’의 정당이 아니라 2030 세대와 대학생들이 마음껏 미래를 꿈꾸는 정당으로 전면 개조돼야 한다”고 거듭 목소리를 높였다.
당권주자인 송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당원총회에 참석해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를 통해 국민과 2030 청년들은 민주당에 분명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2030년에 운명의 대통령 선거가 있다. 당내에서 보완수사권 여부 논쟁으로 세월을 보내다 정권 재창출에 실패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며 “2030 청년의 마음을 얻어야만 정권 재창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권을 뺏기면 모든 개혁은 원상 복귀 된다"며 "이 시대 최고의 개혁 과제는 2030의 미래를 받들어 민주당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민주당은 ‘꼰대 문화’의 정당이 아니라 2030 세대와 대학생들이 마음껏 미래를 꿈꾸는 정당으로 전면 개조돼야 한다”고 거듭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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