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측 "2차 가해 확산에 민형사상 책임 물을 것"
"2차 가해자들의 반사회성과 파렴치함에 경악"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오른하늘'은 4일 이 의원에 대한 2차 가해가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 "신속히 피의자들에 의한 2차 가해가 지속되지 않도록 수사당국이 긴급하고 엄정한 조치를 취해주기를 촉구하며, 문제의 합성음란물이나 성폭력적 표현을 기사, 게시글, 댓글, 영상 등의 형태로 다시 게시하거나 이를.공유하는 행위 역시 추가 피해를 확산시키는 중대한 2차 피해가 될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법무법인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어제 최초 합성음란물이나 성폭력적 표현의 게시 및 유포자에 대한 엄중한 경고와 법적 조치에도 불구하고 해당 피의자들 일부가 아무런 반성조차 없이 해당 게시물을 재게시 또는 유포, 인용, 또는 확산하면서 댓글 등으로 피해자의 고통을 보란 듯이 비웃고 조롱하는 2차 가해 행위를 서슴없이 저지르는 온라인 현장을 제보 받은 바, 그들의 반사회성과 파렴치함에 대해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2차 가해 행위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하고 있으며, 게시자뿐 아니라 제작·공유·재게시·확산에 가담한 모든 행위에 대하여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의원실도 별도 공지를 통해 "최근 이언주 국회의원을 상대로 도를 넘은 모욕적 표현을 담은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게시되고 있어, 이언주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한 불법적인 디지털 폭력 행위나 온라인 성범죄 관련한 구체적인 제보를 수집할 것임을 밝힌다"며 지지자들에게 제보를 당부했다.
법무법인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어제 최초 합성음란물이나 성폭력적 표현의 게시 및 유포자에 대한 엄중한 경고와 법적 조치에도 불구하고 해당 피의자들 일부가 아무런 반성조차 없이 해당 게시물을 재게시 또는 유포, 인용, 또는 확산하면서 댓글 등으로 피해자의 고통을 보란 듯이 비웃고 조롱하는 2차 가해 행위를 서슴없이 저지르는 온라인 현장을 제보 받은 바, 그들의 반사회성과 파렴치함에 대해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2차 가해 행위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하고 있으며, 게시자뿐 아니라 제작·공유·재게시·확산에 가담한 모든 행위에 대하여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의원실도 별도 공지를 통해 "최근 이언주 국회의원을 상대로 도를 넘은 모욕적 표현을 담은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게시되고 있어, 이언주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한 불법적인 디지털 폭력 행위나 온라인 성범죄 관련한 구체적인 제보를 수집할 것임을 밝힌다"며 지지자들에게 제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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