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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 없다"

“안으로는 4통 통합, 밖으로는 범민주진보 연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김대중의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꽃피워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 총선승리,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 네 분의 대통령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의 대통합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단결하면 승리했고 분열하면 패배했다. 통합할 곳은 통합하고 연대할 곳은 연대해야 한다. 통합과 연대로 운동장을 넓게 써야 한다"며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연대도 강조했다.

그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님과 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만남에서 명문정당의 기풍이 다시 만들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와 별도로 굵은 글자로 "안으로는 4통통합(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통합), 밖으로는 범민주진보 통합과 연대"라고 쓰기도 했다.

김민석 전 총리가 이날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합리적 개혁·진보·보수·중도를 다 끌어안아야 한다"고 주장한 것과 대척점을 이루는 주장인 셈이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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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0 0
    주식주주는 이사1명당1표씩 집중투표제

    ..집중투표제에서 이사 3명을 뽑는다면
    주주는 주식1주당 3표를 행사한다
    원칙적인 이사선임의 경우
    이사1명을 뽑을때마다 주식1주당 1표인데
    과반이상 지분을 가진 주주는
    원하는 사람을 이사로 선임하기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므로
    집중투표제는 대주주의 독단을 방지하기 위한것이다
    그러나 정당은 당대표나 대선주자 1명을 뽑기때문에 1인1표가 맞다

  • 0 0
    주식주주는 이사1명당1표씩 집중투표제

    .집중투표제에서 이사 3명을 뽑는다면
    주주는 주식1주당 3표를 행사한다
    원칙적인 이사선임의 경우
    이사1명을 뽑을때마다 주식1주당 1표인데
    과반이상 지분을 가진 주주는
    원하는 사람을 이사로 선임하기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므로
    집중투표제는 대주주의 독단을 방지하기 위한것이다
    그러나 정당은 당대표나 대선주자 1명을 뽑기때문에 1인1표가 맞다

  • 0 0
    주식주주는 이사1명당1표씩 집중투표제

    집중투표제에서 이사 3명을 뽑는다면
    주주는 주식1주당 3표를 행사한다
    원칙적인 이사선임의 경우
    이사1명을 뽑을때마다 주식1주당 1표인데
    과반이상 지분을 가진 주주는
    원하는 사람을 이사로 선임하기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므로
    집중투표제는 대주주의 독단을 방지하기 위한것이다
    그러나 정당은 당대표나 대선주자 1명을 뽑기때문에 1인1표가 맞다

  • 1 0
    정청래

    정청래 말되내 잘해봐요

  • 2 0
    가족회사

    지지는 전자 개표기에서

    나오는겨

  • 3 0
    ㅎㅇ렇오

    상임위원장 11개 선출했고 이제 7개 남았는데 언제까지 국회법을 무시하고 시간을 끌짐마라 절차대로 원구성 마무리하라...국민의 명령이다. 이미 구성한 11개 상임위에 내란당을 위원장에 앉히지 않은 것은 매우 잘한 일이다. 남은 7개상임위도 이와 같아야 할 것이다....타협이란 명분하에 내란당에 삼임위자리를 내준다면 이것은 국민의 명령을 거역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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