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대 폭락에 주식거래 '20분 중단'
8일에 이어 또 서킷브레이커 발동. 외국인-기관 7조대 매물
코스피지수가 23일 오후 8%대 폭락하자 주식거래를 20분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2시 32분 코스피지수가 8.11% 폭락한 8,375.31을 기록하자 2시 33분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해 20분간 거래를 중단시켰다.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지난 8일 이어 보름만이다. 당시는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10.3% 폭락한 데 따른 후폭풍이나 이날은 특이 사항이 없는 가운데 한국 주가만 대폭락하고 있다.
서킷브레이커 발동 직전 외국인은 4조6천억원대, 기관은 2조5천억원대 매물을 쏟아내고 있으며, 개인만 7조1천억원대 순매수로 맞서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2시 32분 코스피지수가 8.11% 폭락한 8,375.31을 기록하자 2시 33분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해 20분간 거래를 중단시켰다.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지난 8일 이어 보름만이다. 당시는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10.3% 폭락한 데 따른 후폭풍이나 이날은 특이 사항이 없는 가운데 한국 주가만 대폭락하고 있다.
서킷브레이커 발동 직전 외국인은 4조6천억원대, 기관은 2조5천억원대 매물을 쏟아내고 있으며, 개인만 7조1천억원대 순매수로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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