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5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앙선관위원장 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노 위원장은 이날 오후 과천청사에서 대국민 사과를 통해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허철훈 사무총장은 사무처의 수장으로서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사의를 표명했다"며 허 사무총장도 동반사퇴할 것임을 밝혔다.
노 위원장은 "투표 참여로 보여주신 지방자치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의사표시를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손상시켰다"며 "나아가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해 선거 과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 선관위원장으로서 참담함과 함께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 등 이번 사태에 관한 선관위의 책임을 확인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하게 임하고 이후 그 결과에 따라 책임져야 할 일이 있다면 결코 회피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 위원장은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가능한 신속하게 진상규명위를 설치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과 문제점, 대응 과정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방안 등을 마련해 모든 결과를 소상히 밝히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선관위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명한 대법관이 중앙선관위원장을 맡고 대법관과 고위판사들이 전국 선관위의 핵심 보직을 겸직하며 운영하는 구조인데 선거감시할 독립기관이 사법부 고위엘리트들과 인적-조직적으로 얽혀 있는 것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88
선관위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명한 대법관이 중앙선관위원장을 맡고 대법관과 고위판사들이 전국 선관위의 핵심 보직을 겸직하며 운영하는 구조인데 선거감시할 독립기관이 사법부 고위엘리트들과 인적-조직적으로 얽혀 있는 것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88
범인은 투표용지 최초 배부하던곳 근무자 투표소 투표진행을 위한 세팅하는곳 근무자와 투개표 참관인 중에 있다 투표용지 각 투표소 근무자에 배부할때와 해당투표소 현장 셋팅할때 어수선하고 소란스러운틈을타 미리 현장에 잠입해있던 부정선거 음모론 동조자 누군가가 사라져버린 투표용지를 훔쳐가버린거 같음
누군가에 의해 부정선거 프레임을 만들어 아주 판을 엎어버리려는 사전 철저히 기획된 정치공작의 산물같음 본투표는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해야함 각 트표소마다 거소투표자 유권자 선거인명부가 있으며 투표용지는 매장마다 고유번호가 매겨져 있고 해당투표소 투표 가능한 유권자 숫자에 맞춰 배부돼야하므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못한다는건 절대 있을수 없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