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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친한계 발호에도 장동혁 슬기롭게 대처하길"

김부겸 낙선에 "굴러온 복을 차버린 대구 미래 걱정"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4일 "친한계의 발호가 예상 되지만 장동혁 지도부가 슬기롭게 대처해서 당내 혁신을 통해 정통보수주의를 확립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에 당혹감을 숨기지 못했다.

홍준표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이 어려운 환경 아래서도 선전했다"며 장동혁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신이 지지한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패한 데 대해선 "굴러온 복을 차버린 내고향 대구의 미래 100년이 걱정"이라고 대구 유권자들을 비난했다.

그는 정부여당에 대해선 "숫자로는 정부,여당이 승리했지만 압승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민심을 잘 살펴서 포용의 정치를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3 0
    대구 경북은 의미없다

    짐당이 대구경북에서 승리했지만 별 의미 없다 막대기만 꼽아도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무조건 범죄인도 찍고본다. 그러나 이제 고립의 길로 간다 중앙정부 예산은 끝났다. 너그덜 세금으로 용을 쓰며 살아보라 !대선판도로 보자면 짐당은 수십년간 집권하지 못한다 대구경북만 100% 얻는다고 대통령이 되나보라

  • 2 1
    ㅣㅗ햐ㅗ;ㅣㅑㅓ

    국힘에 홍준표 만큼 판세를 읽는 자도 드물다....

  • 2 1
    국짐 삼킬려고 혀바닥 한동훈

    국짐놈들 방해공작에도 당선된 한동훈 이자식은호시탐탐 국짐먹어치우려고할놈이다 마귀할멈 맹백이 두연놈이 한동훈당선기여했다

  • 2 0
    흉노족의 후예들은~

    답이 없다!
    뭘 바래?

  • 2 2
    욕도 아까운 늙은이

    준표야 개냐 사람이냐 넌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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