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도 부산행? 박지원 "꼴뚜기 망둥어 다 뛰어"
MB 부산행 기사 현재는 삭제된 상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측근인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지원차 부산을 방문할 것이라는 보도에 "꼴뚜기 망둥어 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뛴다"고 비난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의 광폭행보에 이어 MB도 부산행?"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러다 감옥의 윤석열도 함께 뛰는 세상이 될 것 같다"며 "탄핵으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 국정비리로 감옥에 있어야 할 두 사람이 할 짓인가"라고 질타했다.
그는 "장동혁이 어차피 물러간다면 차기 당대표 두고 또 친이 친박싸움? 이번엔 친박 승리로 국힘 박근혜 대표!"라며 "국민이 제 정신 차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보수 인터넷매체 <데일리안>은 전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는 31일 박형준 후보 지원차 부산을 방문할 것이라는 단독기사를 내보냈다가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이 전 대통령은 앞서 지난 15일 측근인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청계천을 거닐며 우회적으로 지원사격을 한 바 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의 광폭행보에 이어 MB도 부산행?"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러다 감옥의 윤석열도 함께 뛰는 세상이 될 것 같다"며 "탄핵으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 국정비리로 감옥에 있어야 할 두 사람이 할 짓인가"라고 질타했다.
그는 "장동혁이 어차피 물러간다면 차기 당대표 두고 또 친이 친박싸움? 이번엔 친박 승리로 국힘 박근혜 대표!"라며 "국민이 제 정신 차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보수 인터넷매체 <데일리안>은 전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는 31일 박형준 후보 지원차 부산을 방문할 것이라는 단독기사를 내보냈다가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이 전 대통령은 앞서 지난 15일 측근인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청계천을 거닐며 우회적으로 지원사격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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