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박지원, DJ 음해한 김용남이 민주당에 걸맞는 후보냐"
박지원의 '조국 사퇴' 촉구에 융단폭격
조국혁신당은 19일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자당 조국 후보에게 사퇴를 촉구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융단폭격했다.
서왕진 혁신당 중앙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에서 "광주전남의 대표 정치인이자 DJ계의 상징인 박지원 의원께서 조국 후보를 향해 김용남 후보에게 양보하라 한 것은 잘못되었다"며 "김용남 후보는 과거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의 5·18 진상규명 지시에 대해 '다소 뜨악한 면이 있다, 짜고친다'고 말하며 5·18 진상규명 노력을 폄훼했던 인사"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박지원 의원은 김용남 후보에게 먼저 5·18 정신에 대해 물어야 했다. 먼저 김용남 후보가 과연 오월정신에 맞는 후보인지, 민주당에 걸맞은 후보인지 자문했어야 한다"고 꾸짖었다.
신장식 선임선대위원장도 "김용남 후보가 김대중 대통령님의 ‘햇볕 정책’과 노벨 평화상 수상에 대해 어떤 말을 했는지 알고는 계신가? 2022년 2월 21일 KBS 1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서 한 이야기"라며 "김용남 후보는 2022년 2월 21일 한반도 평화의 기틀을 세우기 위해 노력한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을 '아무리 생각해도 과오'라고 폄훼했다. 남북 화해와 협력의 공로로 전 세계가 인정한 노벨평화상에 대해서조차 '블루카펫 프로젝트 의혹이 있다'며 음해했다"고 상기시켰다.
이어 "박지원 의원님 자천타천 DJ 정신의 계승자다. 그러니 박 의원, 조국 후보에게 양보를 권하기에 앞서 김용남 후보에게 먼저 이렇게 물어달라. '용남아, 너 그 때 왜 그랬니, 용남아 너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니?'"라고 비꼬았다.
서왕진 혁신당 중앙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에서 "광주전남의 대표 정치인이자 DJ계의 상징인 박지원 의원께서 조국 후보를 향해 김용남 후보에게 양보하라 한 것은 잘못되었다"며 "김용남 후보는 과거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의 5·18 진상규명 지시에 대해 '다소 뜨악한 면이 있다, 짜고친다'고 말하며 5·18 진상규명 노력을 폄훼했던 인사"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박지원 의원은 김용남 후보에게 먼저 5·18 정신에 대해 물어야 했다. 먼저 김용남 후보가 과연 오월정신에 맞는 후보인지, 민주당에 걸맞은 후보인지 자문했어야 한다"고 꾸짖었다.
신장식 선임선대위원장도 "김용남 후보가 김대중 대통령님의 ‘햇볕 정책’과 노벨 평화상 수상에 대해 어떤 말을 했는지 알고는 계신가? 2022년 2월 21일 KBS 1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서 한 이야기"라며 "김용남 후보는 2022년 2월 21일 한반도 평화의 기틀을 세우기 위해 노력한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을 '아무리 생각해도 과오'라고 폄훼했다. 남북 화해와 협력의 공로로 전 세계가 인정한 노벨평화상에 대해서조차 '블루카펫 프로젝트 의혹이 있다'며 음해했다"고 상기시켰다.
이어 "박지원 의원님 자천타천 DJ 정신의 계승자다. 그러니 박 의원, 조국 후보에게 양보를 권하기에 앞서 김용남 후보에게 먼저 이렇게 물어달라. '용남아, 너 그 때 왜 그랬니, 용남아 너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니?'"라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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